이 블로그는 미국 야구, 미국 뉴스 및 생활 정보 등에 관한 이야기 들을 위주로 올렸으나 hongshinpark.me (Hong Park's Notepad) 블로그 와 통합하였 습니다.
앞으로는 공포영화, 일반영화 리뷰 및 다양한 제품 리뷰 들도 포함될 예정 입니다.
[숙박 리뷰] 신라스테이 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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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사정으로 가족들이 일주일간 강남 뱅뱅 사거리 쪽에 위치한 신라스테이 서초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주차 : 일단 주차는 호텔 뒷편으로 돌아가면 후면에 5자리 정도 자가 주차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자리가 다 차있으면 지하로 내려가야 하는데... 지하 에는 장애인 주차 구역이 마련되어 있고 장애인 차량이 아닐 경우 대부분은 기계식 주차기계 안에 넣어야 합니다. 올라가는 통로 나 장애인 자리가 아닌 2~3 자리 에도 차량이 주차되어 있긴 한데 아마도 특별한 손님 이나 고급 차량만 (특히 기계 안에 넣을 수 없는 큰 차량) 대는것 같았습니다.
주차를 안내해 주시는 분들은 굉장히 친절하고, 출고 할떄도 그리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단. 머무는 동안 기계 고장으로 2~30분 동안 기다린 적이 한번 있는데, 그떄에도 직원이 내려와서 2층 라운지를 안내해서 그곳에서 음료 와 스낵을 먹으며 기다려서 편안하게 기다렸습니다.
2층 라운지는 투숙객들이 모두 들어갈 수 있는것 같지는 않고 프론트에서 특별히 키를 만들어 주어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설탕땅콩 같은 견과류, 쿠키, 커피, 사이다, 콜라 같은소다류, 맥주 까지 다양한 먹을거리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숙박 : 우리는 성인 2 에 어린이 한명 이어서 퀸사이즈 더블 침대 하나 와 트윈사이즈 싱글 침대 하나 있는 방에서 묵었는데, 방은 좀 작은 편이었습니다. 그래도 비지니스 호텔이니 그러려니 하고 묵었는데, 룸 청소 가 매일 매일이 일관적이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날은 다쓴 비누를 갈아주고 어떤 날은 안갈아주고, 또 어떤 날은 침대를 정리해 주고, 어떤 날은 안해주고.... 특별히 서비스가 않좋다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이런부분은 좀 옥의 티 였던 것 같습니다. 화장실 : 샤워 공간이 막혀 있지 않아서 샤워할 떄 물이 많이 튈까봐 걱정했는데, 욕조가 좀 깊어서 인지 생각보다 물이 많이 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끼는 것도 좋지만 비누나 이런 것들을 하나 씩만 주니까 좀 인색한 느낌은 들었습니다.
가격 : 가격은 좀 급하게 가게 되는 바람에 전화로 예약을 하고 갔는데, 인터넷 보다 조금 비쌌던것 같고, 사정 상 미리 예약했던 일정보다 그때 그때 조금 씩 숙박 날짜를 늘렸는데, 늘릴떄마다 가격이 비싸져서 신라스테이에 숙박할때는 꼭 인터넷으로 예약을 권하고 싶습니다. 더 있으면 있을 수록 할인을 해주면 좋으련만 더 비싸지더라구요...
식당 : 조식 이나 런치는 이용하지 않았습니다만, 저녁 떄 테이크 아웃으로 피자, 맥주, 핫 윙 같은것들을 판매 하고 있어서 피자를 사먹어 봤는데, 주문을 들어오자 마자 만들어주는게 아니고 기존 훼밀리 부페 레스토랑 처럼 미리 만들어 놨던것을 뎁혀 주는 것 같았습니다. (너무 금방 나와서) 그런데 의외로 맛있게 먹었고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아서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조식을 먹어보진 않았지만 조식도 꽤 맛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피트니스 : 투숙객들은 무료로 피트니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매일 저녁 피트니스를 이용했는데, 그리 크진 않지만 사람이 별로 없어서 아주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이어폰을 준비해 가면 티비도 볼 수 있고, 타올 과 정수기가 비치되어 있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 합니다.
프론트 : 아무래도 최고급 호텔이 아니라 비지니스 호텔이다 보니 직원들이 격무에 시달리는것 같았습니다. 조금 피곤해 보이기도 하고... 정 직원 2, 신입 사원 2 이런식으로 3명 씩 돌아가면서 일하는것 같았는데... (이건 정확하지 않습니다.) 다들 웃지 않아서 좀 그랬네요.. 인터넷 : 인터넷은 무료 와이파이가 제공되며, 각 방마다 랜선 연결 단자가 있어서 와이파이 라우터를 가져가면 바로 연결도 가능합니다.
미국에서 스타벅스를 자주 다녀보시고 벤티 사이즈의 커피를 많이 드셔본 분들은 아마도 잘 아실겁니다. 한국에서 벤티 사이즈의 커피를 주문하면 뭔가 이상하단걸요.. 한국 스타벅스에서 500원 이상의 차이를 더 내고도 벤티 사이즈를 시킬 경우 그란데 사이즈 와 거의 차이가 없다는걸 느끼실겁니다. 미국 스타벅스의 컵 사이즈를 한번 보지요… 맨 왼쪽이 톨 사이즈, 중간이 그란데, 맨 왼쪽이 벤티 사이즈 입니다. 기본적으로 벤티 사이즈 크기는 24온스 이며뜨거운 음료일 경우 약간의 공간을 두어 20온스의 음료를, 차가운 음료의 경우 얼음 포함 24온스 가 들어가게 됩니다. 찬 음료 컵의 미국 사이즈를 한번 보지요.. 맨 왼쪽은 새로 나온 초대형 사이즈인 31온스 트렌타 사이즈 입니다. 그리고 벤티 사이즈 와 그란데 사이즈의 차이를 한번 보시죠.. 스타벅스에서 벤티 사이즈를 시켰을때 전용 빨대를 따로 주는데 이유를 아실겁니다. 미국에서 벤티 사이즈를 시켰을때 벤티 사이즈 음료에는 그란데 사이즈의 빨대를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컵이 굉장히 크기 때문이죠. 그런데 한국에서는 왜 빨대를 따로 주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일반 빨대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더 길기만 한게 불편하기만 합니다. 한국의 컵 사이즈를 보실까요? 왼쪽이 벤티 사이즈, 오른쪽이 그란데 사이즈 입니다. 보시다시피 뚜껑 깊이 정도 밖에 차이 나지 않습니다.한국 스타벅스 홈페이지에 가보면 벤티 사이즈는 20온스 라고 나옵니다. 이 자료로만 봐도 4온스를 속이는거죠.. 그런데 실제 컵 사이즈를 비교해보면 얼음 두 조각 더 넣으면 똑같아 질 정도로 차이는 미세합니다. 어쩌면 실제 컵 사이즈는 20온스 조차 안될수도 있습니다. 절대 한국 스타벅스에서 벤티 사이즈 음료를 드시지 마세요… 여러분들은 속고 계시는 겁니다…한국 스타벅스를 운영하고 있는 신세계 는 더 이상 국민을 속이지 않았으면 좋겠습...
방금 하프 마라톤을 완주했어요! 솔직히 말해서, 지금은 13.1마일이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만, 4개월 전에 등록했을 때는 꽤 부담스러웠어요. 1월부터 훈련을 시작해서 눈 내리는 날씨와 매서운 바람 속에서 종종 달리곤 했고 (때로는 미끄러지듯이요). 하지만 해냈어요! 그리고 제 러닝화가 큰 역할을 했다고 진심으로 믿어요. 여러 브랜드와 라인을 시도해본 끝에 브룩스 고스트 16으로 결정했어요. 이 신발은 지지력과 안정성이 뛰어나서 발목과 무릎을 잘 정렬해줘 부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브룩스 고스트16 여성용 런닝화 브룩스 고스트 16은 2024년도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라인 버전입니다. 이 신발은 편안하고 지지력이 뛰어나며, 달릴 때 발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줍니다. 고스트 16은 또한 미국 족부의학협회(American Podiatric Medical Association)의 승인 인증을 받았습니다. 고스트 17은 현재 예약 판매 중이어서 고스트 16이 세일 중입니다. 장점 APMA (미국족부의학협회) 승인 인증 제품 지지력 있는 인솔 통기성 있는 갑피 가볍고 편안함 단점 제한된 쿠셔닝 힐 스트라이커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음 브룩스 고스트 16: 착용감, 사이즈, 디자인 브룩스 고스트 16은 부드러우면서도 가벼운 쿠셔닝(이에 대해서는 곧 자세히 설명)과 통기성 있는 갑피를 제공합니다. 또한, 발을 감싸주는 듯한 느낌으로 더 균형 잡힌 걸음을 가능하게 했고, 인솔은 아치 지지력이 적절해서 다리가 피로해질 때 발이 안쪽으로 과도하게 굴러가는 것을 방지해줬습니다. 다른 사양을 살펴보면, 무게는 8.5온스(약 241g)로 가볍지만, 더 가벼운 신발을 필요로 하는 러너들을 위한 다른 옵션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이 신발은 미드솔 드롭(뒷굽과 앞코 사이의 높이 차이)이 12mm로, 일반적으로 힐 스트라이커(뒷굽으로 착지하는 러너)나 종아리 또는 발목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고 여겨집니다. 이제 쿠셔닝에 대해 이야기해보죠. 지...
미국에서 스타벅스를 자주 다녀보시고 벤티 사이즈의 커피를 많이 드셔본 분들은 아마도 잘 아실겁니다. 한국에서 벤티 사이즈의 커피를 주문하면 뭔가 이상하단걸요.. 한국 스타벅스에서 500원 이상의 차이를 더 내고도 벤티 사이즈를 시킬 경우 그란데 사이즈 와 거의 차이가 없다는걸 느끼실겁니다. 미국 스타벅스의 컵 사이즈를 한번 보지요... 맨 왼쪽이 톨 사이즈, 중간이 그란데, 맨 왼쪽이 벤티 사이즈 입니다. 기본적으로 벤티 사이즈 크기는 24온스 이며뜨거운 음료일 경우 약간의 공간을 두어 20온스의 음료를, 차가운 음료의 경우 얼음 포함 24온스 가 들어가게 됩니다. 찬 음료 컵의 미국 사이즈를 한번 보지요.. 맨 왼쪽은 새로 나온 초대형 사이즈인 31온스 트렌타 사이즈 입니다. 그리고 벤티 사이즈 와 그란데 사이즈의 차이를 한번 보시죠.. 스타벅스에서 벤티 사이즈를 시켰을때 전용 빨대를 따로 주는데 이유를 아실겁니다. 미국에서 벤티 사이즈를 시켰을때 벤티 사이즈 음료에는 그란데 사이즈의 빨대를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컵이 굉장히 크기 때문이죠. 그런데 한국에서는 왜 빨대를 따로 주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일반 빨대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더 길기만 한게 불편하기만 합니다. 한국의 컵 사이즈를 보실까요? 왼쪽이 벤티 사이즈, 오른쪽이 그란데 사이즈 입니다. 보시다시피 뚜껑 깊이 정도 밖에 차이 나지 않습니다.한국 스타벅스 홈페이지에 가보면 벤티 사이즈는 20온스 라고 나옵니다. 이 자료로만 봐도 4온스를 속이는거죠.. 그런데 실제 컵 사이즈를 비교해보면 얼음 두 조각 더 넣으면 똑같아 질 정도로 차이는 미세합니다. 어쩌면 실제 컵 사이즈는 20온스 조차 안될수도 있습니다. 절대 한국 스타벅스에서 벤티 사이즈 음료를 드시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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