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리뷰] The Possession of Hannah Grace (2018)


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8년 작 The Possession of Hannah Grace 한국어로 하면 "한나그레이스 의 빙의" 정도 되겠습니다. 일단 영화를 보기 전 기존에 나왔던 수많은 빙의 및 엑소시즘 영화 일것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스토리는 조금 신선 합니다. 아무리 엑소시즘 (구마의식) 을 해도 악마는 사라지지 않고 계속 죽음 만 늘어나 어쩔수 없이 아빠는 딸을 포기하는데... 죽여도 계속 사람들을 희생시키면 자기 자신을 치유하며 살아나는 한나 그레이스... 이 과정에서 병원 시체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후반부에 좀 어설픈 전개 와 연기가 좀 아쉽긴 하지만... 나름 주제는 신선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뭔가 아쉬움이 계속 남고 그리 개운하지 않은 마음이 드는것은 왜 일까요?
무섭기로 유명한 미국 경찰이 동료가 죽는 모습을 보고 트라우마를 겪는것도 영화상으로는 좀 안맞는것 같고.....

평점을 매기면 별 5개 중 2개 정도 줄수 있겠습니다.
꼭 권하고 싶은 영화는 아니지만.... 공포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보셔도 .... 정 할일이 없으실때....

예고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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