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그린북 Green Book (2018)

리뷰할 영화는 감동적인 영화 "그린북" 입니다. 그린북은 오래전 1950,60 년대 미국에 인종차별이 존재할때 흑인들을 위해 흑인들이 여행할 때 들어갈 수 있는 호텔, 모텔, 식당 등을 알려주는 가이드북 이라고 합니다. 현재의 미슐랭 가이드 북 같은 역할 을 했던 책 으로 이해 하시면 됩니다.
이 영화는 실존 인물 과 실제 일어났던 일을 토대로 한 영화 입니다. 흑인 피아니스트 인 돈 셜리 가 남부 투어를 가기 전 백인 로드매니저 를 고용, 함께 다니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기본 줄거리 입니다. 사실 별 이야기는 없지만 처음엔 흑인들이 마셨던 컵을 버리는 인종 차별 주의자가 나중에 흑인 과 함께 친해져서 진정한 친구가 된다는 심플한 이야기 이지만 나름 감동적입니다.
IMDb 의 평점도 8.3 을 받을 정도로 리뷰도 좋은 편이며, 영화도 은근히 감동적 이어서 본인도 굉장히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경기도 않좋고 정치적으로도 굉장히 불안한 이때 이런 따뜻한 영화 한편 강력 추천 합니다.
제 평점은 별 5개 중 4개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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