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에서 다양하게 만들어지고 있는 공포, 내지는 영적 체험 관련 프로그램 중 하나인 Travel 채널의 The Dead Files 를 소개하고자 한다. http://www.travelchannel.com/tv-shows/the-dead-files 먼저 이 프로그램의 주인공은 Amy Allan 이라는 영매 그리고 뉴욕 경찰 출신 조사관 Steve Di Schiavi 이다. Amy Allan Steve Di Schiavi 프로그램의 진행 방식은 먼저 피디 가 영적 문제가 있는 신청자의 집에 가서 에이미가 정보를 얻을수 있는 모든 것을 가리거나 치우고, 그 다음 에이미 가 밤에 집에 도착하여 집을 살피는 것으로 방송은 시작된다. 그리고 에이미 가 집에 도착하면 집을 천천히 살피고 돌아다니면서 에이미 눈에만 보이는 귀신들 에 대해 설명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그녀가 볼수 있는, 만나는 모든 귀신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며, 그걸 피디가 촬영하며 기록한다. 집을 살피는게 끝나면 스케치 아티스트에게 자신이 본 귀신을 설명하여 초상화를 그리게 한다. 물론 스티브 와는 전혀 만나지 않고, 상의도 미리 하지 않으며 마지막 에 신청자와 함께 만나서 서로 얻은 정보를 공유 하고 경험들을 이야기하며, 스티브가 조사하면서 얻은 실제 사진 과 에이미가 보고 그린 초상화를 비교 대조한다. 스티브는 에이미가 집에 가기 전 미리 집에 찾아가서 영적 경험을 겪고 있는 주인공 들을 만나서 무슨일이 있는지 조사 하고, 그를 토대로 시 도서관, 시청 등을 다니며 그 집의 역사 와 그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사실에 근거하여 조사한다. 때 와 상황에 따라 조사하는 방법은 다르지만 전 오너를 만나기도 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인터뷰 하여 되도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