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로스엔젤레스 의 웨스트헐리우드 시 미국전체에서 제일 비싼 최저시급 곧 시행
내년부터 웨스트헐리우드 시는 미국 전체에서 제일 높은 최저시급인 시간당 $17.64 로 올린다고 합니다. 1월1일 2022년 부터 호텔 직원 부터 시급이 오르고, 그외 모든 다른 고용인들은 7월 1일 부터 시급이 서서히 오를것 이라고 합니다. 현재 웨스트헐리우드 시에는 20,000명의 사람들이 고용되어 일을하고 있는데, 그 중 2,000명의 사람들 만이 시에서 살기 충분한 임금을 받고 있다고합니다. MIT 의 Dr. Amy Glasmeir 는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에서 자녀없이 혼자 살려면 최소 시간당 $19.35 는 벌어야 생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