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21의 게시물 표시

[공포영화리뷰] The Djin 더 진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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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리뷰할 영화는 2021년 출시 된 더 진 입니다.  말을 못하는 장애인 어린이가 우연히 옷장에서 발견한 책을 열어서 생기는 일입니다. 미국에서 만드는 아주 일반적인 공포영화 스토리 이고 아주 흔한 스토리 입니다. 개인적인 평을 하자면 전반적으로 영화에 집중도 안되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많고 이 영화에 평점을 얼마나 줄지 고민부터 되는 영화 입니다. 영화는 보시지 마시고 그냥 예고편만 보시면 될 것 같은 그런 영화 입니다. 보는 내내 귀신인지, 사람인지... 구분도 안가고, 칼을 찌르거나 물기도 하고,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나마 IMDB 에서는 10점 만점에 4.7점이라는 우수한 평점을 받았습니다. 저는 5점 만점에 1점 주겠습니다. 그래도 신작이라 스포를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적을 이야기도 없고... 예고편 입니다.

[미국소식] 캘리포니아 의 UC 계열 대학 과 Cal state 계열대학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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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LA 로이스홀 최근 캘리포니아 의 모든 주립대학은 학생, 교수, 직원 모두에게 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해, 학교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백신 부스터 샷을 맞아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캘스테이트 의 부스터샷 대드라인은 2월 28일 까지 라고 하고 UC 계열은 날짜를 발표하지는 않았습니다.

[공포영화리뷰] 애나벨 잊혀지지 않는 선율 (2017) 원제 Beth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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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7년 작 "애나벨 잊혀지지 않는 선율" 원제 Bethany 입니다. 일단 먼저 이 영화가 애나벨 과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입사에서도 워낙 재미가 없다보니 관심을 끌기 위해서 제목을 그렇게 바꾼거 같은데... 바꾼게 오히려 독이 된거 같습니다. 영화자체는 일반적인 B급영화인데 관심을 끌기위해 이렇게 제목을 바꾼게 오히려 더 영화의 실망을 키우는것 같습니다. 워낙 기대도 없다보니 실망도 그리크지 않았는데, 딱 고만 고만한 미국 공포영화 입니다. 하지만 엔딩 장면은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신선한 느낌도 들구요... 그렇게 권하고 싶지는 않은 영화 입니다만...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2.5개 딱 반 주겠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시고 굳이 찾아보실 필요는 없는 영화 입니다. 그냥 예고편 만 보시고 만족하시길...    

[미국소식] 로스엔젤레스 에서 첫번째 오미크론 감염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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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첫번째 오미크론 감염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로서 미국 전역 중 4번째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한 지역이 되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미네소타, 콜로라도 다음 으로) 이로서 12월 3일 부터 LAX 를 통해 입국하는 모든 관광객 및 입국자 들은 무료로 테스트를 받아야 합니다. 이로서 당국은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LA 지역에 퍼지는것은 시간문제라고 언급하고, 주의를 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영화리뷰] 강릉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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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리뷰할 영화는 올해 2021년 11월 최근 개봉한 "강릉" 입니다. 사실 이 영화를 보기 전 많은 선입견들이 있었습니다. 장혁, 유오성? 또 그렇고 그런 영화 이겠군..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나니 많은 신선한 점들이 눈에 띄네요.. 그동안 질리게 봐왔던 조폭영화에서 전라도 사투리, 경상도 사투리만 보다가 신선한 강원도 사투리... 그리고 상상했던 유오성, 장혁 배우 캐릭터의 반전... 등 꽤나 신선한 영화였습니다. 게다가 조폭을 미화하는건 아니지만 오대환 배우도 쫌 멋있고... 오락용 영화로는 재미있게 본것 같습니다.  한가지 단점은 장혁배우가 그동안 계속 연기해왔던 캐릭터들 때문인지 뭔가 어색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절대로 연기를 못했다던지 그런건 아닌데... 그동안의 이미지 때문일까요? 뭔가가 어색한건 저뿐인지... 그점 외에는 오랜만에 본 훌륭한 액션 영화였던거 같습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중 4개 까지 주겠습니다. 사실 그동안 영화평점을 매길때 별점을 좀 짜게 줘왔는데... 앞으로는 좀 후하게 주려고 합니다. 제가 후하게 주는 그 첫번째 영화가 바로 강릉 입니다.. 예고편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