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리뷰] The Djin 더 진 (2021)
오늘 리뷰할 영화는 2021년 출시 된 더 진 입니다. 말을 못하는 장애인 어린이가 우연히 옷장에서 발견한 책을 열어서 생기는 일입니다. 미국에서 만드는 아주 일반적인 공포영화 스토리 이고 아주 흔한 스토리 입니다. 개인적인 평을 하자면 전반적으로 영화에 집중도 안되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많고 이 영화에 평점을 얼마나 줄지 고민부터 되는 영화 입니다. 영화는 보시지 마시고 그냥 예고편만 보시면 될 것 같은 그런 영화 입니다. 보는 내내 귀신인지, 사람인지... 구분도 안가고, 칼을 찌르거나 물기도 하고,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나마 IMDB 에서는 10점 만점에 4.7점이라는 우수한 평점을 받았습니다. 저는 5점 만점에 1점 주겠습니다. 그래도 신작이라 스포를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적을 이야기도 없고... 예고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