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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리뷰] 언홀리 The Unhol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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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리뷰할 영화는 2021년 작 "언홀리" 영어로는 "The Unholy" 입니다. 최근 개봉작이어서 자세히 내용을 스포일 할 수는 없습니다만, 전반적인 스토리는 괜찮습니다. 귀를 못듣는 한 소녀가 악마가 씌였는데, 그 악마를 성모마리아로 착각하여 벌어지는 스토리 입니다. 자기의 귀도 트이고 말도 할 수 있게 되며, 치유의 능력 까지 받게 됩니다. 그러나 그 이후 벌어지는 일들은.... 뭐 이런 이야기 입니다. 영화의 완성도 도 꽤 훌륭합니다. CG 티가 조금 나긴 하지만 꽤 정성을 들여서 만든 영화 티는 제법 납니다. 배우들의 연기력도 나쁘지 않고..... 그런데.... 이상하게 저같은 경우엔 집중이 잘 안됐습니다. 정말 형편없이 만든 그런 영화는 결코 아닌데, 집중이 안됩니다. 이건 저 만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IMDB 의 관객 평도 10점 만점에 5.1점 딱 중간 정도입니다. 제가 볼때도 딱 이수준의 영화인것 같습니다. 미국에서도 공포영화 장르는 우수한 영화가 참 드뭅니다. 컨저링 시리즈 같은 메이저 헐리우드 영화도 완성도는 높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많으니까요.. 제 평점도 그렇습니다. 별 5개 만점이면 딱 2.5점 주겠습니다. 딱 반~ 예고편 입니다.

[한국영화리뷰] 발신제한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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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리뷰할 영화는 얼마전 개봉했던 "발신제한" 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조우진배우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비록 예고편만 봐도 대충 스토리를 알수 있는 뻔한 영화일수 있지만, 나름 재미있게 풀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이 영화에서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조우진배우 의 연기가 좀 오버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목소리를 까는 느낌? 오히려 딸 역으로 나오는 아역배우의 연기가 눈에 띄더군요. 지창욱배우 도 연기가 점점 느는것 같고... 솔직히 이런 류의 한국영화, 스토리도 뻔하고 그냥 킬링타임용  이겠구나 하고 기대없이 봤는데, 나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물론 한국에서는 맞지 않는 폭발물 관련 이라 리얼리티는 좀 떨어지지만 나름 예전 "스피드" 의 느낌도 있고..  부산의 풍경도 멋지고... 안보신 분들에게 나름 권하고 싶습니다. 완전히 강추영화는 아니지만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듯 합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5개 중 3개반 까지는 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요가학원:죽음의 쿤달리니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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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20년 작 요가학원:죽음의 쿤달리니 입니다. 꽤 오래 전 나왔던 요가학원 도 그리 성공하지 못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 영화는 망작 이라고 유명합니다. 1편이 나온 후 11년이 지나 2편이 나올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고 중간 중간 나오는 야한 장면 외에는 기억나는 장면이 없습니다. 단지 아이돌출신 간미연, 트로트가수 인 조정민 등이 출연하는것이 특이 한데... 이 영화를 기획한 분들 또는 감독님은 공포영화에 맥을 다시 짚어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영화의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만점 중 2개 정도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손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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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리뷰할 영화는 작년 2020년에 출시한 공포를 빙자한 코믹영화 " 손 " 입니다. 네 맞습니다. 저도 공포영화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웃깁니다... 공포를 약간 가미한 코믹영화라고 보시면 됩니다. 공포로서의 연개성도 없고, 이 영화는 진짜 웃길려고 만든 영화 인거 같습니다.  영화도 짧고 부담 없이 보기 좋은 영화 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웃긴 완전 코믹도 아닙니다. 그냥 병맛 쫌 웃긴... 그런 영화입니다. 그래도 말도 안되는 싸구려 이상한 공포영화보단 훨~ 낫습니다. 평점을 드리자면 별 5개 만점 중 3개반 정도는 줄수 있을거 같습니다. 웬만한 코믹 영화를 봐도 잘 안웃는데... 이건 영화를 보면서 꽤 웃었던거 같습니다. 이 덥고 답답한 코로나 시대에 이런 영화 보면서 웃으시길...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컨저링 3 : 악마가 시켰다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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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최근 개봉했던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 입니다. 개인적으로 컨저링 1편이 처음 개봉했을때 너무나 재미있게 본 영화라서 계속 나오는 시리즈를 다 챙겨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나올때 마다 점점 재미가 없어지는건 저만 그런가요? 먼저 이 영화의 시작은 기존의 시리즈 처럼 한 가정의 퇴마 부터 시작됩니다. 한 아이가 빙의가 되어 퇴마를 하는데, 이건 빙의가 아니라 저주라는걸 알게되면서 부터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결론 부터 얘기하면 전 솔직히 좀 재미없게 보았습니다. 너무 뻔한 공포 (하지만 사운드는 참 좋았다.) 에 후반부로 갈수록 공포영화가 아니라 무슨 빌런을 처치하는 슈퍼히어로 무비 같은 느낌이 강하게 났습니다. 엔딩에는 이 영화가 사실에 기초했다 라는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실제 사진들을 보여주는데... 물론 정말 시간이 아까운 3류 공포영화보다는 훨 낫습니다. 투자도 많이 되었고, 사운드도 좋고, 배우들이 연기도 잘하고.... 하지만 재미가 없는건 어쩔수가 없습니다. 별점을 매기자면  별5개중 2개반 정도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