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 리뷰] Apartment 1303 (2012)
오늘 리뷰 하고자 하는 영화는 2012년 작 "Apartmrnt 1303" 입니다. 한국어로 하면 아파트 1303호 정도 되겠죠?
이 영화는 2007년 에 나온 일본 영화 "아파트 1303호" 의 헐리우드 판 리메이크 버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스토리가 일본판 과 똑같은 건 아니지만 비슷한 컨셉의 영화 입니다
보통 공포영화 리뷰를 할때 약간의 스토리 라던가 그 밖에 재미 있는 점들을 얘기하는데 이 영화의 경우, 별로 할 얘기가 없습니다. 그 뜻은 그만큼 많은 실망 과 안타까움 밖에 못 느꼈습니다.
단도직입 적으로 별 5개 가 만점 이라면 1개 주기도 아까운 그런 영화 입니다.
처음 부터 끝까지 좀 뜬금없다고나 할까요?
연기 잘하는 배우를 데려다 놓고 제대로 뽑아내지도 못해 허접한 연기를 보이고, 뜬금 없는 설정, 이해가 안가는 분분이 참 많습니다. 처음엔 귀신도 이게 귀신인지, 사람인지 구분도 안갈 정도 이고, 왜 아파트 1층에 동양인 여자가 운영하는 편의점이 있는지... 그리고 그가게에 붙어있는 포스터는 일본어, 중국어가 섞여 있고... 그 여종업원은 왠지 한국인 같이 생겼고... 아마도 이 영화의 원작이 일본 영화이다보니 동양 적인 뭔가를 넣기 위해 그렇게 한 것 같은데, 전혀 어울리지도 않고, 한마디로 요즘 본 공포 영화 중 최고의 졸작입니다. 오히려 일본 판이 더 나았던것 같습니다. 요즘 헐리우드는 공포영화의 붐이어서 많은 귀신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대부분 중타 정도는 치는 정도인데 어떻게 이런 말도 안되는 영화가 나오게 됐는지 이해가 안 갈 정도 입니다. 감독의 무능력만 탓하고 싶네요..
솔직히 더 많은 혹평을 하고 싶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이 영화를 보느니 차라리 일본판 원작을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 영화는 2007년 에 나온 일본 영화 "아파트 1303호" 의 헐리우드 판 리메이크 버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스토리가 일본판 과 똑같은 건 아니지만 비슷한 컨셉의 영화 입니다
보통 공포영화 리뷰를 할때 약간의 스토리 라던가 그 밖에 재미 있는 점들을 얘기하는데 이 영화의 경우, 별로 할 얘기가 없습니다. 그 뜻은 그만큼 많은 실망 과 안타까움 밖에 못 느꼈습니다.
단도직입 적으로 별 5개 가 만점 이라면 1개 주기도 아까운 그런 영화 입니다.
처음 부터 끝까지 좀 뜬금없다고나 할까요?
연기 잘하는 배우를 데려다 놓고 제대로 뽑아내지도 못해 허접한 연기를 보이고, 뜬금 없는 설정, 이해가 안가는 분분이 참 많습니다. 처음엔 귀신도 이게 귀신인지, 사람인지 구분도 안갈 정도 이고, 왜 아파트 1층에 동양인 여자가 운영하는 편의점이 있는지... 그리고 그가게에 붙어있는 포스터는 일본어, 중국어가 섞여 있고... 그 여종업원은 왠지 한국인 같이 생겼고... 아마도 이 영화의 원작이 일본 영화이다보니 동양 적인 뭔가를 넣기 위해 그렇게 한 것 같은데, 전혀 어울리지도 않고, 한마디로 요즘 본 공포 영화 중 최고의 졸작입니다. 오히려 일본 판이 더 나았던것 같습니다. 요즘 헐리우드는 공포영화의 붐이어서 많은 귀신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대부분 중타 정도는 치는 정도인데 어떻게 이런 말도 안되는 영화가 나오게 됐는지 이해가 안 갈 정도 입니다. 감독의 무능력만 탓하고 싶네요..
솔직히 더 많은 혹평을 하고 싶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이 영화를 보느니 차라리 일본판 원작을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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