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블랙펜서 : 와칸다 포레버 (2022)
오늘 리뷰할 영화는 블랙펜서 : 와칸다 포레버 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아들 녀석이 보고 싶다고 해서 따라가서 보게 되었죠... 안타깝게도 블랙펜서를 연기했던 배우가 사망하는 바람에 동생이 블랙펜서를 물려받아서 하게 된다는 설정 입니다. 기대가 없어서 인지는 몰라도 은근히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본 영화 같습니다. 아들녀석은 정말 재미 있다고 자기만 믿고 보러 가자고 해서 어쩔수 없이 따라간 것 인데, 은근히 재미있더라구요.. 솔직히 마블 영화는 그 어떤 영화도 기본은 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상영 중이므로 구체적인 내용을 스포일 할 수는 없지만 극장에 사람도 많아 인기 있는 영화 임을 증명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5개 중 3개 정도는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온 가족의 즐거운 영화 데이트 였습니다. 예고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