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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리뷰] 귀신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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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최근 개봉한 귀신 이라는 영화 입니다. 타이틀은 공포영화라고 했는데, 그 이유는 제목이 귀신이기때문입니다. 하지만 공포스러운 장면은 단 하나도 없고 엇기기만 하네요. 처음 장면 부터 이거 페이크 다큐인가? 생각했었는데... 이 영화의 장르는 도대체 뭔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영화 라서 줄거리에 대한 스포는 일절 할 수가 없는데, 사실 이 영화에 대해 뭐 할 얘기도 전혀없습니다.  다음영화에서 좀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평점이 8점? 만점이 100점인가? 관계자가 리뷰를 한듯... 전혀 이해가 가질 않는 리뷰 입니다. 일단 연기자들도 대부분이 무명 연기자들인데, 연기가 어설픕니다.연극영화과 학교에서 수업하는거 같습니다. 다 집어치우고 평점을 주자면 별 5개 중 1개 주겠습니다.  

[MLB뉴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14연승 기록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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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 가 1935년 세웠던 클럽 기 과 동일한 14연승을 기록했습니다. 1935년 7월 18일 세웠던 이래 86년 만에 같은 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가 2003년 이래로 처음으로 100승을 달성하며 내셔널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138년 자이언츠 역사상 4번째 100승을 기록했습니다. 1962, 1993, 2003 년 이후로 2021년 올해가 4번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랑종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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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리뷰할 영화는 2021년 개봉한 나홍진 감독 작품 "랑종" 입니다. 이 영화는 태국의 무당에 관한 내용으로 태국어 이외에 다른 언어는 하나도 안나옵니다. 그래서 인지 색다르고 공포에 대한 느낌이 전혀 다릅니다. 저는 공포영화를 참 많이 봅니다. 그래서 미국공포영화, 한국공포영화, 일본공포영화는 많이 익숙합니다. 각각 무서운 포인트가 있습니다. 하지만 태국어로 된 영화는 익숙치가 않아서 인지 몰입이 잘 안됩니다. 특히 이런 페이크다큐 같은 영화는 언어가 다르니 이상하게 몰입이 안됩니다. 개인적으로 공포가 느껴져야할 포인트도 저에겐 그다지 새롭지 않습니다. 게다가 언어도 낯섭니다. 영화 자체는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완성도도 높습니다. 그런데..... 집중이 안됩니다. 그리고 무섭지가 않습니다. 아마도 문화가 달라서 그런거 같습니다. 한국귀신, 일본귀신, 미국귀신은 익숙한데... 이상하게 무섭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섭지 않은 공포영화는 공포영화로 점수를 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참 잘만든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저 개인적으로는 점수를 주기가 어렵습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3개 주겠습니다. 그래도 완성도가 좋아서 3개를 주는것 입니다.  예고편 입니다.

[영화리뷰] 싱크홀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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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리뷰할 영화는 2021년 최근 개봉작 싱크홀 입니다. 차승원, 이광수, 김성균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 입니다. 서울의 한 빌라가 싱크홀 500미터 밑으로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말그대로 재난영화이긴 하지만 코믹적인 요소가 많이 섞여있다보니 그렇게 진지하지도, 웃기지도, 않는것이 단점입니다. 말그대로 킬링타임용으로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영화이긴 합니다만, 일반적인 재난영화처럼 긴장감을 가지고 볼수 있는 영화도 아니고... 뭔가 조금씩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최근 개봉한 영화라 스포일 을 하기엔 좀 그렇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유쾌하게 본것 같습니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광수가 나와서 그런것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평점을 매기자면 별5개중 3개정도는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뭐 아주 재미있게 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유쾌하게 본건 맞으니까요... 큰 기대하지 않고 보면 편안하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이니 딱 그정도만 생각하고 보시길... 예고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