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리뷰] 트리하우스 (Tree House) 2014

일단 이 영화가 공포 영화인지, 에일리언 영화인지 아니면 살인마가 나오는 영화인지 중반이 넘어서까지도 잘 몰랐다. 갑자기 어린 남동생이 사라졌고 그 동생을 찾기 위해 여자 주인공이 찾아나섰는데, 갑자기 다른 형제가 또 등장하고...
사람들이 죽어나가기 시작하는데 누가 죽이는지... 다만 헌터들이라고만 나와서 이게 사람인지, 에일리언 인지, 정체를 알 수가 없었고... 처음부터 계속 헥갈리기만 하고 별로 무섭지는 않은... 그런 영화이다.
결국에는 어떤 삼 형제가 사람들을 죽인다는 내용인데, 왜 죽이는지도 모르겠고 보고 나서도 이걸 왜 봤지? 하는 생각이 든다.
포스터는 참 재미있어 보이는데...
두말 할 필요 없이 평점을 주자면 별 반개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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