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기] 용인 수지구 장원 막국수 (2014년 6월)
지난 주말 디피에서 보고 한번 방문 하고 싶었던 용인 수지 에 있는 장원 막국수를 다녀왔다.
개인적으로 평양 냉면을 참 좋아하고 메밀 국수를 좋아하기에 사실 뭐 먹으러 돌아다니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지만 바람도 쐴 겸 겸사 겸사 가족 과 다녀오게 되었다.
강남에서 네비 찍고 용인 서울 고속도로를 타고 가니 시간은 20여분 남짓 결렸지만 통행료를 왕복 900원 씩 1,800원을 내야 하니 그 맛이 정말 궁금했다.
과연 이렇게 수고 와 돈을 들여 갈 가치가 있는지...
사람이 많을 것을 예상하고 일부러 점심시간을 피해 3시 쯤 도착했는데 여전히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식당내 주차공간도 이미 다 차서 좀 떨어진 길가에 주차하고 좀 걸어내려왔다.
이미 수많은 팀들이 이름을 적고 기다리고 있었고 나도 이름을 적고 기다렸는데 이미 앞에 10팀이 넘는 사람들이 대기 중이었다.
이집이 이렇게 맛있는 집인가? 은근 기대가 많이 되었다.

다행히도 앞에 몇팀이 기다리다 못해 그냥 가버려서 정확히 1시간 15분을 기다려 4시 15분에 식당에 들어갔다.
국수는 비빔막국수, 들기름 막국수, 물막국수 이렇게 3개를 시켜보았다. 사실 아들 녀석이 많이 먹지 않기 때문에 이 정도면 충분 하겠지 하고 시켰는데 생각 보다 양은 그리 많지 않았다.
(참고로 개인적으로 음식 사진 찍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음식 사진은 없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집사람은 비빔 국수, 아들 녀석은 물막국수, 내가 들기름 막국수를 먹었는데 3가지 모두 맛은 있었다. 그런데 이게 오래 기다린 덕에 허기가 져서 맛이 있게 느껴진건지 정말 맛이 있었던건지 조금 헥갈리는게 함정~
어쨌든 음식은 만족 스러웠으나 양이 좀 작아 녹두 빈대떡을 하나 더 시켜서 먹었다. 다른 곳과 달리 굉장히 바삭 바삭 거리는 식감이 매우 좋았고, 식전에 제공되는 면수도 굉장히 고소했다.
결론적으로 한번 쯤은 통행료 내가며 와 볼만한 곳이다 라고 본다.
맛 도 직원들의 친절도 도 모두 만족스러웠다.

장원 막국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439-1
031-263-1107
개인적으로 평양 냉면을 참 좋아하고 메밀 국수를 좋아하기에 사실 뭐 먹으러 돌아다니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지만 바람도 쐴 겸 겸사 겸사 가족 과 다녀오게 되었다.
강남에서 네비 찍고 용인 서울 고속도로를 타고 가니 시간은 20여분 남짓 결렸지만 통행료를 왕복 900원 씩 1,800원을 내야 하니 그 맛이 정말 궁금했다.
과연 이렇게 수고 와 돈을 들여 갈 가치가 있는지...
사람이 많을 것을 예상하고 일부러 점심시간을 피해 3시 쯤 도착했는데 여전히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식당내 주차공간도 이미 다 차서 좀 떨어진 길가에 주차하고 좀 걸어내려왔다.
이미 수많은 팀들이 이름을 적고 기다리고 있었고 나도 이름을 적고 기다렸는데 이미 앞에 10팀이 넘는 사람들이 대기 중이었다.
이집이 이렇게 맛있는 집인가? 은근 기대가 많이 되었다.

다행히도 앞에 몇팀이 기다리다 못해 그냥 가버려서 정확히 1시간 15분을 기다려 4시 15분에 식당에 들어갔다.
국수는 비빔막국수, 들기름 막국수, 물막국수 이렇게 3개를 시켜보았다. 사실 아들 녀석이 많이 먹지 않기 때문에 이 정도면 충분 하겠지 하고 시켰는데 생각 보다 양은 그리 많지 않았다.
(참고로 개인적으로 음식 사진 찍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음식 사진은 없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집사람은 비빔 국수, 아들 녀석은 물막국수, 내가 들기름 막국수를 먹었는데 3가지 모두 맛은 있었다. 그런데 이게 오래 기다린 덕에 허기가 져서 맛이 있게 느껴진건지 정말 맛이 있었던건지 조금 헥갈리는게 함정~
어쨌든 음식은 만족 스러웠으나 양이 좀 작아 녹두 빈대떡을 하나 더 시켜서 먹었다. 다른 곳과 달리 굉장히 바삭 바삭 거리는 식감이 매우 좋았고, 식전에 제공되는 면수도 굉장히 고소했다.
결론적으로 한번 쯤은 통행료 내가며 와 볼만한 곳이다 라고 본다.
맛 도 직원들의 친절도 도 모두 만족스러웠다.

장원 막국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439-1
031-26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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