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우리도 압니다. LA 에 산다는것이 엄청 비싸지요.. 그런데 과연 어디가 진짜 비싼지 궁금하기도 하지요. 물론 대충 어느정도 인지는 아시겠지만... 레드핀에서 최근 로스엔젤레스 부동산 동향에 대해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전체 평균으로는 $575,000 정도 라고 합니다. 하지만 제일 큰 변화라고 하면 Silver Lake 의 평균 판매 금액이 백만불을 처음으로 넘었다는 점입니다. Silver Lake 는 아시다시피 Westwood 와 Hollywood Hills 처럼 LA 에서 가장 비싼 동네 중 하나 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주목 할 점은 West LA 지역 입니다. (Beverly Hills 와 Santa Monica 포함) 이 지역은 이제 샌프란시스코 보다도 더 비싸다고 합니다. 이 지역의 평균 집값이 샌프란시스코 의 평균 백만불 보다도 더 비싼 백이십만불 이라고 하네요... LA 북동쪽 지역도 SIlver Lake 와 같이 변하고 있는데, 마운트 워싱톤의 평균 가격이 $795,000 을 넘어섰고 (마리나 델레이 보다도 비쌈) 그리고 하이랜드 파크 의 집도 $585,000 을 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비싼 동네는 행콕파크 (2백79만불) Pacific Palisades (2백6십만불), 베벌리힐즈 (1백9십4만2천불) 베니스 (1백8십2만5천불) 의 순서 입니다. 만약 좀더 가격이 싼 동네를 원한다면 아마도 샌페르난도 벨리에서 찾아야 할것 같습니다. Van Nuys 나 Lake Balboa ,North Hollywood 에서는 평균 $500,000 이하에서 찾을수도 있고, 평균 가격이 $580,000 정도인 Northridge 나 Tarzana 보다도 싸게 찾을수 있을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에코파크 지역이 $870,000 정도 입니다. 1996년 작곡각 마이크 에버렛 이 에코파크를 따라 걷는 내용의 노래를 발표했었는데, 20년 동안 많은 것이 변한것 같습니다. 출처 : 야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