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턴비치에 사는 한 남자가 디즈니랜드 1,000일 연속 방문 기록 세우다.
헌팅턴 비치에 사는 Jeff Reitz 라는 사람은 2011년 말 한 친구로부터 디즈니랜드 1년 패스를 선물 받았는데, 당시 실직 상태여서 취미로 디즈니랜드를 다녀보자 란 생각에 2011년 12월 31일 부터 시작하여 1,000일 연속 매일 입장 기록을 세웠다고 한다. 처음엔 무직 상태 였기에 시간이 남아 취미삼아 여자친구 와 함께 가기 시작했는데, 이후 취직이 된 상태에서도 방문을 멈추지 않고 디즈니랜드를 방문 했다. 이후 여자친구는 함께 모습을 보이지 않았지만 혼자 꾸준히 방문을 계속했고, 그는 "이런 대기록을 세워 놀랍고 기쁘며며 처음 방문 했을때 이런 기록이 세워질 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 라고 밝혔다. 그의 모든 여정은 그의 인스타그램 과 트위터 계정에 매일 업데이트 되어 있고, 그는 또 디즈니랜드를 방문하여 산책하고고 음악을 즐기며 다른 사람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것을 바라보고 있으면 나름 재충전이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