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미국 야구, 미국 뉴스 및 생활 정보 등에 관한 이야기 들을 위주로 올렸으나 hongshinpark.me (Hong Park's Notepad) 블로그 와 통합하였 습니다.
앞으로는 공포영화, 일반영화 리뷰 및 다양한 제품 리뷰 들도 포함될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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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블로그 시대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전세계적으로 어느식당을 가건 카메라를 들고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기 위해 음식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쉽게 볼수 있으며, 주제별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게다가 요즘은 블로그를 운영하며 애드센스나 광고를 게재해서 수익까지 올릴수 있으니 본연의 직업도 포기하고 전문 블로거로 나서 본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도 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현재 나와있는 여러 회사의 블로그 중 어떤 블로그가 어떤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는지 블로그에 대한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티스토리 나 다음, 네이버 등은 일단 제외하고 외국의 블로그들을 위주로 먼저 시작하려고 한다.
본인의 경우는 블로그를 오랫동안 해왔으나 게을러서 인지 한 블로그를 꾸준히 하지 못하고 이거 했다 저거 했다 만들어만 놓은 블로그가 여러개여서 결국은 그 중 잘 안쓰게 되는것은 폐쇄 하고 있는 중이고, 한동안 열어보지도 않았던 블로그를 요즘 어떤 블로그가 쓸만한지 다시 이것 저것 사용해 보고 있는 중이며, 어떤 식으로 블로그를 운영할지 궁리하고 고민중이다.
그 첫번째가 현재 운영중인 "미국생활 이야기" 이며 구글의 Blogspot.com. 을 이용 중이다.
처음 블로그 에 대해 알아 시작한건 2009년인데, 그때만해도 각 회사에서 제공되던 블로그들이 별볼일이 없었다. 테마 도 그놈이 그놈이었고, 지루하고 이용 방법도 복잡해서 만들다가 만 블로그도 여러개였다.
그러나 요근래 다시 로그인 해서 글을 올리고 사용해 보니 많은 발전들이 있었고 테마도 다양해져서 다시 시작할만 했다. 내가 요즘 시작한 내용은 미국 생활에 관한 일반적인 내용들, 미국에서 살면서 일어나는 일들, 생활팁들, 여러 식당이나, 장소 방문기 같은 소소한 내용들을 올리고 있다. 처음 시작 할 때만해도 아무리 블로그를 올려봐야 보는 사람도 없고 해서 별 재미도 없었는데, 요즘은 다음 뷰 라는것이 생겨서 그 사이트를 통해 블로그를 송고를 하니 방문객 숫자가 참 많이 늘어 그나마 보람이 생긴다.
내가 처음 선택한 블로그는 구글의 Blogspot.com 이다. 처음 만들때만해도 테마도 얼마나 지루하고 재미가 없었던지, 왜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 페이지는 멋있는데 내껀 이럴까? 하는 고민만 하며 조금하다가 말았는데 요즘은 인터페이스도 다양하게 바뀌고 많이 편해져서 일단 이 Blog 를 내 메인 블로그로 사용 하고 있다.
일단 블로그스팟에 대해 살펴보면...
1. 글을 쓰기가 너무 편리 하다. 글의 내용이 조금이라도 수정되거나 새롭게 입력되는 내용이 있으면 그때 그때 자동으로 저장이 된다. 사실 내 랩탑이 지금 문제가 좀 있어서 가끔 프리징이 되는 현상이 나타나서 강제 종료 했다가 켜야 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데 이 블로그를 이용할때면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2. 그리고 사진을 올리기가 너무 수월하다. 사진이 올라가는 스피드가 너무 빨라서 다른 블로그에 비해 사진 올리는것에 대한 부담이 적다. 사실 여태까지는 사진을 올리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귀찮음 병이 도짐으로 블로깅을 포기한 적이 많았는데, 이 정도라면 꾸준히 해볼만 하다.
3. 국내 블로그들의 사용 경험이 적어서 국내 블로그들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애드센스가 같은 회사다 보니 애드센스의 연동이 편리하다. (애드센스는 구글의 광고 프로그램이다.) 어카운트를 열기도 쉽고... 물론 이 애드센스는 블로그의 방문객이 많아야 하고 실질적으로 수익이 나는데 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는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지금 내 블로그 와는 전혀 상관없는 얘기이지만 혹시 모르지, 열심히 하다보면 몇년 후 대박이 날지?
4. 본인이 원하는 위젯을 블로그 디자인에 얹어서 편집하기 쉽다.
대쉬보드에 들어가서 디자인 버튼을 누르고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원하는 위젯을 끌어다 놓기만 하면 자동으로 생성된다. 그러나 한국 블로그에서 쉽게 찾을수 있는 달력 이라던가 카테고리를 만들수 있는 기능이 없어 좀 불편한 감은 없지 않으나 카테고리 나 달력이 꼭 있어야 할 필요를 아직은 못 느끼기에 일단은 그냥 유지하려고 한다. 그리고 구글 외에 개인적으로 제작해서 올리는 3 Party 위젯들이 수시로 올라오므로 필요한 기능이라면 조만간 올라오지 않을까 싶다.
5. 본인이 원하는 테마 (스킨)를 찾아 본인만의 블로그를 만들수 있다. 그러나 테마의 종류는 그리 많지 않으며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아기자기 한 타입의 테마는 그리 많지 않다.
6. 요즘 유행하는 트위터, 페이스 북 같은 사이트 와의 연동이 부족하다.
나중에 또 얘기하지만 Wordpress.com 의 경우 각각의 어카운트를 연동 시켜서 글을 올리면 자동으로 트위터로 올라가는 연동기능이 있는데 블로그스팟은 그런기능이 부족하다. 물론 트위터 와 페이스 북에 쉐어 하는 3 party 위젯이 존재하긴 하지만 자동으로 연동 되는 기능은 없다. (혹시 나만 모르는것이면 댓글을 달아 좀 알려주시길 바란다.)
결론은 이 Blogspot.com은 전문적인 이야기 보다는 간단한 생활이야기나 본인의 저널같은 용도로 사용할때 효율적일것 같다.
아마도 글이 많아지고 주제가 다양해진다면 아무래도 카테고리 기능은 꼭 필요할것 같고, 좀 더 프로페셔날 하게 보일수 있는 다양한 테마 (스킨)이 좀 더 필요할것 같다.
미국에서 스타벅스를 자주 다녀보시고 벤티 사이즈의 커피를 많이 드셔본 분들은 아마도 잘 아실겁니다. 한국에서 벤티 사이즈의 커피를 주문하면 뭔가 이상하단걸요.. 한국 스타벅스에서 500원 이상의 차이를 더 내고도 벤티 사이즈를 시킬 경우 그란데 사이즈 와 거의 차이가 없다는걸 느끼실겁니다. 미국 스타벅스의 컵 사이즈를 한번 보지요… 맨 왼쪽이 톨 사이즈, 중간이 그란데, 맨 왼쪽이 벤티 사이즈 입니다. 기본적으로 벤티 사이즈 크기는 24온스 이며뜨거운 음료일 경우 약간의 공간을 두어 20온스의 음료를, 차가운 음료의 경우 얼음 포함 24온스 가 들어가게 됩니다. 찬 음료 컵의 미국 사이즈를 한번 보지요.. 맨 왼쪽은 새로 나온 초대형 사이즈인 31온스 트렌타 사이즈 입니다. 그리고 벤티 사이즈 와 그란데 사이즈의 차이를 한번 보시죠.. 스타벅스에서 벤티 사이즈를 시켰을때 전용 빨대를 따로 주는데 이유를 아실겁니다. 미국에서 벤티 사이즈를 시켰을때 벤티 사이즈 음료에는 그란데 사이즈의 빨대를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컵이 굉장히 크기 때문이죠. 그런데 한국에서는 왜 빨대를 따로 주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일반 빨대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더 길기만 한게 불편하기만 합니다. 한국의 컵 사이즈를 보실까요? 왼쪽이 벤티 사이즈, 오른쪽이 그란데 사이즈 입니다. 보시다시피 뚜껑 깊이 정도 밖에 차이 나지 않습니다.한국 스타벅스 홈페이지에 가보면 벤티 사이즈는 20온스 라고 나옵니다. 이 자료로만 봐도 4온스를 속이는거죠.. 그런데 실제 컵 사이즈를 비교해보면 얼음 두 조각 더 넣으면 똑같아 질 정도로 차이는 미세합니다. 어쩌면 실제 컵 사이즈는 20온스 조차 안될수도 있습니다. 절대 한국 스타벅스에서 벤티 사이즈 음료를 드시지 마세요… 여러분들은 속고 계시는 겁니다…한국 스타벅스를 운영하고 있는 신세계 는 더 이상 국민을 속이지 않았으면 좋겠습...
방금 하프 마라톤을 완주했어요! 솔직히 말해서, 지금은 13.1마일이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만, 4개월 전에 등록했을 때는 꽤 부담스러웠어요. 1월부터 훈련을 시작해서 눈 내리는 날씨와 매서운 바람 속에서 종종 달리곤 했고 (때로는 미끄러지듯이요). 하지만 해냈어요! 그리고 제 러닝화가 큰 역할을 했다고 진심으로 믿어요. 여러 브랜드와 라인을 시도해본 끝에 브룩스 고스트 16으로 결정했어요. 이 신발은 지지력과 안정성이 뛰어나서 발목과 무릎을 잘 정렬해줘 부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브룩스 고스트16 여성용 런닝화 브룩스 고스트 16은 2024년도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라인 버전입니다. 이 신발은 편안하고 지지력이 뛰어나며, 달릴 때 발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줍니다. 고스트 16은 또한 미국 족부의학협회(American Podiatric Medical Association)의 승인 인증을 받았습니다. 고스트 17은 현재 예약 판매 중이어서 고스트 16이 세일 중입니다. 장점 APMA (미국족부의학협회) 승인 인증 제품 지지력 있는 인솔 통기성 있는 갑피 가볍고 편안함 단점 제한된 쿠셔닝 힐 스트라이커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음 브룩스 고스트 16: 착용감, 사이즈, 디자인 브룩스 고스트 16은 부드러우면서도 가벼운 쿠셔닝(이에 대해서는 곧 자세히 설명)과 통기성 있는 갑피를 제공합니다. 또한, 발을 감싸주는 듯한 느낌으로 더 균형 잡힌 걸음을 가능하게 했고, 인솔은 아치 지지력이 적절해서 다리가 피로해질 때 발이 안쪽으로 과도하게 굴러가는 것을 방지해줬습니다. 다른 사양을 살펴보면, 무게는 8.5온스(약 241g)로 가볍지만, 더 가벼운 신발을 필요로 하는 러너들을 위한 다른 옵션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이 신발은 미드솔 드롭(뒷굽과 앞코 사이의 높이 차이)이 12mm로, 일반적으로 힐 스트라이커(뒷굽으로 착지하는 러너)나 종아리 또는 발목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고 여겨집니다. 이제 쿠셔닝에 대해 이야기해보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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