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리뷰] Quarantine 2 : Terminal (2011) 쿼런틴 2 : 터미널 (2011)
Enable Ginger Cannot connect to Ginger Check your internet connection or reload the browser Disable in this text field Edit Edit in Ginger Edit in Ginger × 오늘 리뷰할 공포영화는... 좀 오래된 2011년 작 쿼런틴 2 한국말로 번역하면 격리 라고 할 수 있는 영화 입니다. 1편은 못봤지만 아마도 2 인걸 보면 2편으로 제작된 영화 인거 같습니다. 특수한 병균을 가지고 있는 실험용 쥐를 가지고 비행기에 타면서 병균이 퍼져나가는 과정을 그렸고 결국엔... (오래된 영화이니 스포일을 해도 상관이 없겠죠?) 모두 죽고 어린이 1명만 살아 남게 된다는... 그리고 3편을 암시하는 감염된 고양이 를 보여주고 끝이 납니다.. 예고편을 보고 뭔가 신선한것 같아 영화를 봤지만 뭐 큰 재미 나 별건 없는 아주 평범한 재난 영화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2011년 이라고 해도 고양이를 기내에 데리고 탈 수 있나? 하는 의문도 들게 하고.. 전반적으로 뭔가가 좀 엉성 합니다. 어떤 복선을 깔기 위해 감기에 걸린 부조종사... 하지만 그것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고... 그리고 정부에서 모든 비행기 탑승 인원을 구조할 생각은 안하고 그냥 다 죽여버리려고 하는것도 좀 의아하고... 하여튼 큰 기대 없이, 아무 생각없이 시간 때우긴 정말 좋은 영화지만 뭔가를 기대하시면 실망도 큰 그런 영화 입니다. 조금만 더 심혈을 기울였으면 더 좋은 영화가 될 수 있얼을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이 정도 예산에 딱 이 정도 수준의 영화 이므로 큰 기대는 안하시고 보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IMDB 에서 평점을 5.2 점이나 받은게 의아합니다. 제 평점은 별 5개 중 2개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