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미녀삼총사 3, Charlie's Angels (2019)
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9년 개봉작 "미녀삼총사 3" 원제로는 Charlie's Angels 입니다. 최초 미국 TV 시리즈 이자 파라 포세트 주연의 원작, 영화 리메이크 인 카메론 디아즈 주연의 첫 번째 영화이후 젊은 세대 들로 세대 교체 된 새로운 스토리의 미녀삼총사 입니다. 영화 초반 출연배우들의 사진 과 함께 스토리들도 보여주고, 세월이 흘러 전 세계로 확장 된 조직도 재미있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미녀삼총사 인데 왜 2명 만 나오는지... 궁금 했었는데.. 결국은 한명이 마지막 멤버가 되는 과정도 영화 말미에 보여줘, 새 시리즈 물이 또 나올 것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보슬리 가 버트랭 캐스터 이야기를 하는데 요즘 젊은 배우들이 그를 모른다는 것, 배트맨도 누구 인지 대화 나누는 장면이 참... 내가 나이를 많이 먹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며, 웃음 짓게 만듭니다. 새로운 스타일의 스토리 이다 보니 신선 하긴 하지만... 저한테는 그리 별로 재미있게 다가오진 않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구닥다리 스타일의 기존 스타일이 더 향수를 느끼게 하네요. 아마 다음편 부터가 더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평점은 별 5개중 절반 2개 반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