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생활] 모기지 이자율 다시 하락세…30년 고정 4.14%
4월에 상승세를 보였던 모기지 이자율이 5월에 들어서자 하락세로 돌아섰다.
국책모기지기관 프레디맥은 2일 이번 주 30년 고정 모기지 전국 평균 이자율이 4.1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주의 4.20%에서 0.06%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1년 전에는 4.55%를 기록했다.
재융자용으로 인기가 높은 15년 고정금리 모기지의 이번 주 평균 이자율도 3.60%로 낮아졌다. 지난주에 기록했던 3.64%에서 0.04%포인트 떨어졌다. 1년 전에는 4.03%였다. 5년 후 변동금리 모기지의 평균 이자율은 3.68%를 기록하며 3.77%였던 지난주보다 거의 0.1%포인트 내려갔다. 1년 전에는 3.69%였다.
샘 카터 프레디맥 수석경제학자는 "여름을 앞두고 모기지 이자율은 지난해 대비 0.25~0.5%포인트 더 낮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출처 : 미주중앙일보
국책모기지기관 프레디맥은 2일 이번 주 30년 고정 모기지 전국 평균 이자율이 4.1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주의 4.20%에서 0.06%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1년 전에는 4.55%를 기록했다.
재융자용으로 인기가 높은 15년 고정금리 모기지의 이번 주 평균 이자율도 3.60%로 낮아졌다. 지난주에 기록했던 3.64%에서 0.04%포인트 떨어졌다. 1년 전에는 4.03%였다. 5년 후 변동금리 모기지의 평균 이자율은 3.68%를 기록하며 3.77%였던 지난주보다 거의 0.1%포인트 내려갔다. 1년 전에는 3.69%였다.
샘 카터 프레디맥 수석경제학자는 "여름을 앞두고 모기지 이자율은 지난해 대비 0.25~0.5%포인트 더 낮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출처 : 미주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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