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해 넷플릭스 에서 디즈니 영화를 뺀다.
디즈니가 2019년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 론칭을 위해 넷플릭스에서 현재 상영하고 있는 모든 디즈니 영화를 삭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추가로 ESPN 브랜드의 스트리밍 서비스도 내년 초 론칭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오늘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성명에 따르면 메이져리그 베이스볼 의 인터렉티브 미디어 컴퍼니인 BAMTech 를 인수합병했고, 이를 ESPN 브랜드의 스트리밍 서비스로 바꿔서 운영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메이져리그 베이스볼, 내셔널 하키리그, 메이져리그 사커, 그랜드 슬램 테니스 등 대략 년 10,000개 이상의 스포츠 라이브 중계를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할 것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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