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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리뷰] 노이즈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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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영화는 2025년에 개봉했던 "노이즈"란 영화 입니다. 이 영화는 사실 넷플릭스 에서 김부장을 보고나서 또 볼게 없나 하고 뒤적이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중간에 끊지 못하고 결국은 끝까지 다 보게된 영화 입니다. 사실 작년에는 이런 영화가 개봉했는지도 몰랐으니 솔직히 망한 영화겠지요... 하지만 기대치도 못하게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 입니다. 이선빈 배우의 연기도 좋고, 부녀회장역할을 (신, 구) 했던 두 배우 모두 연기가 일품입니다. 그리고 일본 공포영화의 영향을 받았듯, 사운드가 예술입니다. 특히 이빨 가는소리는 꿈에 나올 지경입니다. 왜 이런 영화가 흥행에 실패했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층간소음의 현실공포와 귀신스토리가 오가는 스토리라인도 훌륭하고... 헐리우드 공포영화에서 볼수 없는 잔잔한 공포가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넷플릭스 공포영화 섹션에 있으니, 공포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보시길 강추 합니다. 별5개 만점에 4.8점 드리겠습니다. 예고편 한번 감상하시죠.

[공포영화리뷰] 살목지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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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오랜만에 공포영화 2편을 봤습니다. 그 중 첫번째 영화인 "살목지" 에 대한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이 영화는 개봉한지 꽤됐고, 공포영화 답지 않게 흥행면에서도 성공한 영화죠.. 그래서 그런지 더 기대가 큰 영화였습니다.  역시 기대했던 대로 "심야괴담회"에 나왔던 내용을 기반으로 스토리라인도 좋고, 영화도 엄청 잘 만든 영화였습니다. 제가 원래 공포매니아 여서 이런류의 영화를 진짜 많이 봤고, 좋아하는데, 역시 흥행이되는 영화는 그럴만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개봉한지 좀 된 영화라고 해도 안보신 분들을 위해 스포를 할 순없으니 자세한 내용에 대해선 알려드릴순 없지만 출연자들의 연기력도 수준급이고, 꽤 만족스럽게 보았습니다. 물론 중간 중간 아쉬운 점들도 눈에 띄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땐 넘어갈만한 수준이었고, 장원영 언니 (이름은 모름, 죄송)의 연기도 생각보단 잘했지만 아직 거슬리는 부분들이 좀 있어서 그런부분들이 좀 아쉬웠습니다. 공포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보셔도 만족하실 듯 합니다. 별점은 5개 만점에 4개 주겠습니다.  

[공포영화리뷰] The Haunting in Connecticut 2 : Ghosts of Georgia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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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리뷰 할 공포영화는 2013년 작 The Haunting in Connecticut 2 입니다. 좀 지난 영화긴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이 영화를 보게되어 리뷰를 남깁니다. 일단 이 영화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극장 상영 용 영화인지 아니면 티비 용 영화인지... 요즘 티비 용으로 만들어도 이거보단 나을 듯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영화가 아주 쓰레기는 아닙니다. 나름 반전도 있고 아 끝났구나 할때 또 다른 사건도 생기고... 영화자체는 뭐 그럭저럭 볼만 합니다. 하지만 영상 이 마치 한동안 유행했던 미국 티비시리즈 재현드라마 같습니다. 극장용 영화 치곤 어설픈거고, 티비용 치곤 잘 만든... 그런 영화 입니다. 배우들의 연기력도 딱 티비 재현 드라마 수준이고.. (그렇다고 역시 못하는 연기들은 아닌데 뭔가 티비연기 같은 느낌이 납니다.. 뭔 차이인진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본 영화인데.. 좀 아쉽습니다. 물론 2013년이면 꽤 오래된 영화이기도 하지만..  공포영화 매니아가 아니라면 이 영화는 패스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저 같은 귀신영화 매니아도 뭔가 만족이 안됩니다. 스토리도 티비에서 본거 같기도 하고... 또 한가지 놀라운 점은 맨 마지막 실존인물들의 사진을 보여줍니다. 실제 사건을 영화로 만들었단 얘기입니다. 그걸 알고나니 뭔가 좀 리얼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만... 전체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2.5개. 딱 반 정도 줄 수 있는 영화 입니다. 어쩌면 반 보다 조금 밑일지도 모르겠네요. 별로 권하고 싶지는 않지만 예고편이라도 보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예고편 입니다. Enable Ginger Cannot connect to Ginger Check your internet connection or reload the browser Disable in this text field Edit Edit in Ginger Edit in Ginger ×

[공포영화리뷰] 변신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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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공포영화 "변신" 입니다.  먼저 성동일, 배성우, 장영남, 그 외 아역배우들의 연기가 출중합니다. 한국공포영화 중에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섬찟함 과 웬만해선 공포영화 보면서 잘 안놀라는데, 이 영화를 보면서 깜짝 놀라는 장면이 몇군데 있습니다. 배우들의 표정 연기들이 정말 놀랍고 계속 감탄 하면서 영화를 본거 같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둘째 딸에 대한 결과를 잘 설명해 주지 않아서 마지막이 좀 궁금함이 남긴 하는데... 하여튼 제가 최근에 봐온 한국 공포영화중엔 최고 였던거 같습니다. 줄거리는 스포일 때문에 하지 않기로 하고 결론만 얘기하자면  평점 별 5개 중 4개 반 까지 주겠습니다.

[공포영화리뷰] IT 챕터 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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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올해 개봉한 "IT 챕터 2" 입니다. 1편도 개인적으로 썩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였기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들녀석이 보고 싶어해서 함꼐 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프로덕션 적으로 엄청난 투자를 한 티는 나더군요. 스페셜 이펙트 도 아주 훌륭하구요... 많은 투자 와 잘 만든 영화 임에는 분명하지만... 영화 자체도 너무 길어서 좀 지루한 면도 있고, 저는 별로 권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IMDB 에 보면 그래고 10점 만점에 6.9점 이라는 평균 이상의 점수를 받았고, 7,900만불을 투자하여 미국에서만 2억불이 넘는 수익을 올렸습니다. 헐리우드 대작 이지만 저는 이런류 보다는 귀신 영화를 더 좋아하는 편이라... 평점을 개인적으로 매기자면 별 5개 중 2개 정도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애나벨 집으로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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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애나벨 시리즈 3탄 "애나벨 집으로" 원제로는 Annabelle Comes Home 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해서 시리즈 포함 제임스완 감독 또는 그의 프로덕션의 영화들은 모두 챙겨보는 편인데, 그동안 나왔던 시리즈 중 최고 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노골적인 미국식 귀신들이 별로 마음에 안들었었는데, 이번 편은 웬지 다른 느낌의 공포를 전해 줍니다. 슬쩍슬쩍 보여주는 은근한 공포를 보여주기도 하고... 한가지 아쉬운건 전형적인 미국공포영화에서 나오는 하지말라는 짓은 꼭하는 멍청한 X 하나 때문에 문제 가 시작된다는 점... (하긴 이런 캐릭터도 없으면 문제를 시작할 수도 없으니 어쩔수 없는 선택이겠지만....) 이 점이 좀 식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편에 비해서 꽤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 영화는 올해 돌아가신 로레인 워렌 씨를 추모하기 위해 만들어진 영화이기에... 더 색다른 공포를 전해주는것 같습니다.  물론 막판으로 흘러갈수록 과한 설정이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스산한 공포를 느끼면서 영화에 몰입해 즐겁게 본 것 같습니다. 제가 감독이라면 늑대인간 같은 설정은 뻈을텐데... 그런 몇가지 점이 좀 아쉽네요.  어쩄든 "애나벨 집으로" 저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이 영화의 평점은 별 5개 중 3개 반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피닉스 포가튼 Phoneix forgotten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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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7년 작 "피닉스 포가튼" 입니다. 간단히 얘기하면 UFO, 에일리언 에 관한 페이크 다큐 입니다.  오빠 와 그 친구들 3명이 UFO 에 의해 납치되 실종된 후 몇 년 후 그 여동생이 추적하고 기록하는 이전에도 나왔던 기본적이 페이크 다큐 입니다. 발견된  8미리 캠코더 를 기본적으로 이용하다보니 전반적인 화질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 떄문에 좀더 리얼리티가 살아있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좀 지루하게 봤습니다. 긴박한 장면들은 모두 끝 부분에 모여 있어 이 영화는 솔직히 끝 부분만 보면 될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페이크 다큐 물 좋아하지만 이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평점을 주자면 별 5개중 2개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더 넌 The Nun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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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공포영화는 더 넌 (The Nun) 입니다. 이미 잘 알려진 컨져링 시리즈 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이 영화는 굉장히 기대를 가지고 봤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많이 실망스럽네요... 일단 군데 군데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도 많고 특히 악령을 총으로 쏴 죽이는?  예전의 제임스완 감독이 보여주려고 했던 공포물 하고는 또 다른 장르 라고 보여집니다. 보는 내내 몰입감도 생기지 않고 전혀 와닿지가 않습니다. 많이 실망스러운 영화구요... IMDb 에서 왜 평점을 5.5점 밖에 받지 못했는지 이해가 됩니다.  그냥 어린이들 깜짝 놀래키기만 하는 그런 어린이 영화 같습니다. 공포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안보시는 편이 좋을거 같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Before someone gets hurt (2018) 누군가 다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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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랑 영화는 2018년 작 "Before someone gets hurt" 이란 영화 입니다. 국내에 정식 발매가 되지 않은 영화라서 국내 제목으로는 "누군가 다치기전에" 정도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일단 실제 저예산 영화 인지 아니면 저예산 흉내를 낸 영화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프로덕션 질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감독 과 시나리오 작가가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별로 알고 싶지 않음) 공포영화의 기본 조차 모르는 듯 합니다. 제작 당시 이 정도면 사람들이 무서워 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만든 티가 너무 납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쓰레기 같은 영화를 본것 같습니다. 보고나서 내가 이 영화를 왜 봤지? 하는 생각 과 투자한 시간이 무철 아까웠으니까요... 이미 IMDb 에서도 10전 만점에 3.4 점으로 낮은 점수를 보여주고 있고, 제일 위에 올라와있는 리뷰도 별 한개에 그칩니다. 어떤분이 많이 점수를 줘서 3.4 점이나 받았는지 모르겠으나 이 점수도 아깝습니다. (제작팀 한테는 무척 미안합니다... 어쩄든 만드느라 고생했을텐데... 그래도 공포영화에 대해서 공부는 더 하셨으면 하네요.) 제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중 반개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라이브TV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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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4년 작 라이브 티비 입니다. 이 영화는 잘 몰랐었는데 우연히 유튜브를 보다가 "당민리뷰" 라는 채널에서 소개를 해줘서 궁금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소개영상을 보고 네이버 나 다음 같은 곳에서도 리뷰를 많이 찾아서 읽어봤는데 좋다는 리뷰 도 많지만 감독 욕 까지 하는 심한 리뷰 도 많아서 사실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궁금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 개인적으로는 꽤 괜찮게 보았습니다. 나도 이젠 나이를 먹은 꼰대인지, 쓰리썸 이나 자극적인 방송 컨셉이 좀 불편하긴 했지만 영화의 한 부분이고, 목이 잘린 표현 이라던가 중간에 귀신같이 표현되는 부분이 너무 좋아서 저는 꽤 좋은 점수를 주고 싶은 영화 였습니다. 평점을 주자면 별 5개중 3개 반 정도는 줄수 있는 수준 이상의 영화 였던것 같습니다. 연제욱 배우의 연기도 아주 훌륭하고...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Poltergeist, 폴터가이스트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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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터가이스트 1982년 작 폴터가이스트가 처음 상영이 되었을 때 정말 무섭게 봤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리메이크 되었단 소식은 참으로 반가웠다. 하지만 리메이크 된 작품을 보고 난 소감은 감흥이 예전 같지 않았다는 점이다. 주인공 어린아이 의 캐스팅이나 전개 같은 점들은 원작 과 많이 흡사하단 생각이 들었지만 공포에 대한 느낌은 82년에 느꼈던 것과 2015년 에 느끼는 것은 많이 다른 것 같다. 그떄 무섭다고 느꼈던 상황도 이제 시간이 많이 흘러 많은 공포물에 노출이 되다보니 더 이상 무섭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할까? 아예 리메이크를 하지 않았으면.. 아니 이 영화를 보지 않았으면 오히려 더 예전의 공포를 고스란히 기억할것 같다. 그렇다고 영화가 후지거나 재미없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웬지 모를 실망감은 있다. 사실 원작의 내용이 정확히 기억 나는 것은 아니지만  마지막 에 자신을 도와줬던 파라노말 팀을 그대로 둔 채 가족끼리만 도망 치는것은 좀 이해가 가질 않는다. 하여튼 이 영화의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2개 반 정도 밖엔 줄 수 없을 것 같다. 그럼 예고편을 한번 감상 해 보시길...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