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미국 야구, 미국 뉴스 및 생활 정보 등에 관한 이야기 들을 위주로 올렸으나 hongshinpark.me (Hong Park's Notepad) 블로그 와 통합하였 습니다.
앞으로는 공포영화, 일반영화 리뷰 및 다양한 제품 리뷰 들도 포함될 예정 입니다.
메이저리그 (MLB) 야구장 중 관람비용이 가장 비싼 베스트 7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
1위 : 보스턴 레드삭스 Fenway Park
평균 $157 * 2명 평균 입장료 : $96.00 * 핫도그 2개 : $10.50 * 맥주 2잔 : $15.50 * 주차비 : $35.00 펜웨이 파크는 1912년 오픈해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야구장 이다. 레드삭스 의 홈구장인 이곳은 최고의 구장 중 하나이며 가장 사랑 받고 있는 구장이다. 그린몬스터 같은 명성 높은 시설물, 클래식 하고 유니크 한 환경 등 야구팬들에게는 가고 싶어하는 구장 중 하나이지만 여기서 게임을 보는 비용은 그리 싸지 않다. 심지어 가장 저렴한 시즌 티켓도 $48 이며 설문조사 결과 가장 티켓 가격이 비싼 구장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게다가 주차비 와 맥주 가격도 제일 높았고, 펜웨이 구경에서 빠질수 없는 펜웨이 프랭크 핫도그 가격 도 $5.25 에 달했다.
2위 : 시카고 컵스 Wrigley Field
평균 $116.06
* 2명 평균 입장료 : $64.06
* 핫도그 2개 : $11.50
* 맥주 2잔 : $15.50
* 주차비 : $25.00
1914년에 지어진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 또한 가장 비싸고 가장 오래된 야구장 중 하나이다.
41,16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가장 저렴한 시즌 티켓은 $32 을 약간 넘는다. 주전부리들도 가격이 높은 편인데, 맥주 한잔 가격이 $7.75 로 전체 야구장 중 가장 비싼 편이다. 또 한가지 유니크 한것은 North Side Twist 라고 불리우는 자이언트 프렛즐 (세가지 딥핑 소스 와 함께 제공) 은 꼭 먹어봐야 한다는 것이다.
3위 : 뉴욕 양키즈 Yankee Stadium
평균 $109.40
* 2명 평균 입장료 : $56.40
* 핫도그 2개 : $6.00
* 맥주 2잔 : $12.00
* 주차비 : $35.00
브롱스에 위치한 오리지날 양키 스타디움은 (1923-2008) 야구의 전설인 베이브 루스, 조 디마지오, 루게릭, 요기베라, 믹키 멘틀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하지만 노후한 관계로 50.287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양키 스타디움이 2009년 에 세워졌다. 2014년 MLB 선수들 설문조사에 따르면 경기하기 가장 어려운 구장으로 선정되기도 했는데, 충분한 좌석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좀 쏀편이며, 가장 저렴한 시즌 티켓 가격은 게임당 평균 $28.20 이다. 그리고 양키즈 팬들은 아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게 좋을것이 주차료가 전체 리그 중 가장 비싼 2개 구장 중 하나이다.
4위 : 토론토 블루제이스 Rogers Centre
평균 $109.38
* 2명 평균 입장료 : $63.20
* 핫도그 2개 : $9.96
* 맥주 2잔 : $13.58
* 주차비 : $22.64
토론토 블루제이스 의 티켓도 꽤 비싼 편이다. 맥주, 핫도그, 주차비 또한 그러하다.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오래된 구장 중 하나이며, 1989년 부터 공사비 만 5억 달러가 소요되었고 비록 다른 새로 신축한 야구장 처럼 모던한 느낌은 없지만, 구식의 설비들을 재정비 하여 깔끔하게 관리하고 있다. 이 구장 역시 MLB 게임을 관람을 위해 돈 이 많이 드는 경기장 중 하나 이고, 평균 시즌 티켓 가격이 게임당 $31.60 이다.
5위 : 시애틀 매리너스 Safeco Field
평균 $94.71
* 2명 평균 입장료 : $53.71
* 핫도그 2개 : $9.00
* 맥주 2잔 : $12.00
* 주차비 : $20.00
시애틀 매리너스 의 홈구장인 세이프코 필드는 켄그리피 쥬니어 같은 걸출한 스타플레이어를 낳은 유서 깊은 구장이다. 47,000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고, 야구경기 관람에 돈이 많이 드는 구장 중 하나이다. 핫도그 하나에 $4.50 이지만, 이 구장은 구단주가 일본계 여서 그런지 스시 와 다른 수산물 음식들도 판매 하고 있다. 블리쳐 리포트 에 따르면 이런 점들이 세이프코 필드가 미국 야구장 중 두번째로 음식이 다양하고 맛있는 구장으로 선정된 이유 인것 같다.
6위 뉴욕 메츠 Citi Field
평균 $94.19
* 2명 평균 입장료 : $48.19
* 핫도그 2개 : $12.50
* 맥주 2잔 : $11.50
* 주차비 : $22.00
시티필드는 뉴욕 메츠가 기존에 사용하던 쉐어 스타디움을 대체하여 2009년에 오픈한 구장이다. 퀸즈 에 위차하고 있고 41,800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높은 편에 속하고 시티필드의 주전부리 가격도 아주 비싼 편이다. 핫도그 가격이 $6.25 로 컵스 구장 보다도 비싸다
7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AT&T Park
평균 $90.81
* 2명 평균 입장료 : $44.81 * 핫도그 2개 : $11.00 * 맥주 2잔 : $14.00 * 주차비 : $21.00 AT&T 파크는 미국 내에서 최고의 야구장으로 손꼽힌다 왜냐하면 바닷가에 위치하여 대부분의 자리에서 장관인 뷰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자이언츠는 포브스 지에 따르면 가장 광팬들을 소유한 구단 2위이며 2015년 시즌 경기당 관중수가 가장 많은 팀 3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2000년대 들어 2010년, 2012년, 2014년 월드시리즈에 진출 한 덕 이어서 인지 2010년 이후 매년 41.503석을 매진 시키기도 했다. 최근 티켓 가격은 점점 오르고 있고 주차비, 핫도그, 맥주 가격까지 메이저리그 야구장 중 최고중 하나이다.
미국에서 스타벅스를 자주 다녀보시고 벤티 사이즈의 커피를 많이 드셔본 분들은 아마도 잘 아실겁니다. 한국에서 벤티 사이즈의 커피를 주문하면 뭔가 이상하단걸요.. 한국 스타벅스에서 500원 이상의 차이를 더 내고도 벤티 사이즈를 시킬 경우 그란데 사이즈 와 거의 차이가 없다는걸 느끼실겁니다. 미국 스타벅스의 컵 사이즈를 한번 보지요… 맨 왼쪽이 톨 사이즈, 중간이 그란데, 맨 왼쪽이 벤티 사이즈 입니다. 기본적으로 벤티 사이즈 크기는 24온스 이며뜨거운 음료일 경우 약간의 공간을 두어 20온스의 음료를, 차가운 음료의 경우 얼음 포함 24온스 가 들어가게 됩니다. 찬 음료 컵의 미국 사이즈를 한번 보지요.. 맨 왼쪽은 새로 나온 초대형 사이즈인 31온스 트렌타 사이즈 입니다. 그리고 벤티 사이즈 와 그란데 사이즈의 차이를 한번 보시죠.. 스타벅스에서 벤티 사이즈를 시켰을때 전용 빨대를 따로 주는데 이유를 아실겁니다. 미국에서 벤티 사이즈를 시켰을때 벤티 사이즈 음료에는 그란데 사이즈의 빨대를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컵이 굉장히 크기 때문이죠. 그런데 한국에서는 왜 빨대를 따로 주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일반 빨대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더 길기만 한게 불편하기만 합니다. 한국의 컵 사이즈를 보실까요? 왼쪽이 벤티 사이즈, 오른쪽이 그란데 사이즈 입니다. 보시다시피 뚜껑 깊이 정도 밖에 차이 나지 않습니다.한국 스타벅스 홈페이지에 가보면 벤티 사이즈는 20온스 라고 나옵니다. 이 자료로만 봐도 4온스를 속이는거죠.. 그런데 실제 컵 사이즈를 비교해보면 얼음 두 조각 더 넣으면 똑같아 질 정도로 차이는 미세합니다. 어쩌면 실제 컵 사이즈는 20온스 조차 안될수도 있습니다. 절대 한국 스타벅스에서 벤티 사이즈 음료를 드시지 마세요… 여러분들은 속고 계시는 겁니다…한국 스타벅스를 운영하고 있는 신세계 는 더 이상 국민을 속이지 않았으면 좋겠습...
방금 하프 마라톤을 완주했어요! 솔직히 말해서, 지금은 13.1마일이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만, 4개월 전에 등록했을 때는 꽤 부담스러웠어요. 1월부터 훈련을 시작해서 눈 내리는 날씨와 매서운 바람 속에서 종종 달리곤 했고 (때로는 미끄러지듯이요). 하지만 해냈어요! 그리고 제 러닝화가 큰 역할을 했다고 진심으로 믿어요. 여러 브랜드와 라인을 시도해본 끝에 브룩스 고스트 16으로 결정했어요. 이 신발은 지지력과 안정성이 뛰어나서 발목과 무릎을 잘 정렬해줘 부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브룩스 고스트16 여성용 런닝화 브룩스 고스트 16은 2024년도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라인 버전입니다. 이 신발은 편안하고 지지력이 뛰어나며, 달릴 때 발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줍니다. 고스트 16은 또한 미국 족부의학협회(American Podiatric Medical Association)의 승인 인증을 받았습니다. 고스트 17은 현재 예약 판매 중이어서 고스트 16이 세일 중입니다. 장점 APMA (미국족부의학협회) 승인 인증 제품 지지력 있는 인솔 통기성 있는 갑피 가볍고 편안함 단점 제한된 쿠셔닝 힐 스트라이커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음 브룩스 고스트 16: 착용감, 사이즈, 디자인 브룩스 고스트 16은 부드러우면서도 가벼운 쿠셔닝(이에 대해서는 곧 자세히 설명)과 통기성 있는 갑피를 제공합니다. 또한, 발을 감싸주는 듯한 느낌으로 더 균형 잡힌 걸음을 가능하게 했고, 인솔은 아치 지지력이 적절해서 다리가 피로해질 때 발이 안쪽으로 과도하게 굴러가는 것을 방지해줬습니다. 다른 사양을 살펴보면, 무게는 8.5온스(약 241g)로 가볍지만, 더 가벼운 신발을 필요로 하는 러너들을 위한 다른 옵션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이 신발은 미드솔 드롭(뒷굽과 앞코 사이의 높이 차이)이 12mm로, 일반적으로 힐 스트라이커(뒷굽으로 착지하는 러너)나 종아리 또는 발목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고 여겨집니다. 이제 쿠셔닝에 대해 이야기해보죠. 지...
미국에서 스타벅스를 자주 다녀보시고 벤티 사이즈의 커피를 많이 드셔본 분들은 아마도 잘 아실겁니다. 한국에서 벤티 사이즈의 커피를 주문하면 뭔가 이상하단걸요.. 한국 스타벅스에서 500원 이상의 차이를 더 내고도 벤티 사이즈를 시킬 경우 그란데 사이즈 와 거의 차이가 없다는걸 느끼실겁니다. 미국 스타벅스의 컵 사이즈를 한번 보지요... 맨 왼쪽이 톨 사이즈, 중간이 그란데, 맨 왼쪽이 벤티 사이즈 입니다. 기본적으로 벤티 사이즈 크기는 24온스 이며뜨거운 음료일 경우 약간의 공간을 두어 20온스의 음료를, 차가운 음료의 경우 얼음 포함 24온스 가 들어가게 됩니다. 찬 음료 컵의 미국 사이즈를 한번 보지요.. 맨 왼쪽은 새로 나온 초대형 사이즈인 31온스 트렌타 사이즈 입니다. 그리고 벤티 사이즈 와 그란데 사이즈의 차이를 한번 보시죠.. 스타벅스에서 벤티 사이즈를 시켰을때 전용 빨대를 따로 주는데 이유를 아실겁니다. 미국에서 벤티 사이즈를 시켰을때 벤티 사이즈 음료에는 그란데 사이즈의 빨대를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컵이 굉장히 크기 때문이죠. 그런데 한국에서는 왜 빨대를 따로 주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일반 빨대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더 길기만 한게 불편하기만 합니다. 한국의 컵 사이즈를 보실까요? 왼쪽이 벤티 사이즈, 오른쪽이 그란데 사이즈 입니다. 보시다시피 뚜껑 깊이 정도 밖에 차이 나지 않습니다.한국 스타벅스 홈페이지에 가보면 벤티 사이즈는 20온스 라고 나옵니다. 이 자료로만 봐도 4온스를 속이는거죠.. 그런데 실제 컵 사이즈를 비교해보면 얼음 두 조각 더 넣으면 똑같아 질 정도로 차이는 미세합니다. 어쩌면 실제 컵 사이즈는 20온스 조차 안될수도 있습니다. 절대 한국 스타벅스에서 벤티 사이즈 음료를 드시지 마세요...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