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MLB) 야구장 중 관람비용이 가장 비싼 베스트 7
1위 : 보스턴 레드삭스 Fenway Park 평균 $157 * 2명 평균 입장료 : $96.00 * 핫도그 2개 : $10.50 * 맥주 2잔 : $15.50 * 주차비 : $35.00 펜웨이 파크는 1912년 오픈해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야구장 이다. 레드삭스 의 홈구장인 이곳은 최고의 구장 중 하나이며 가장 사랑 받고 있는 구장이다. 그린몬스터 같은 명성 높은 시설물, 클래식 하고 유니크 한 환경 등 야구팬들에게는 가고 싶어하는 구장 중 하나이지만 여기서 게임을 보는 비용은 그리 싸지 않다. 심지어 가장 저렴한 시즌 티켓도 $48 이며 설문조사 결과 가장 티켓 가격이 비싼 구장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게다가 주차비 와 맥주 가격도 제일 높았고, 펜웨이 구경에서 빠질수 없는 펜웨이 프랭크 핫도그 가격 도 $5.25 에 달했다. 2위 : 시카고 컵스 Wrigley Field 평균 $116.06 * 2명 평균 입장료 : $64.06 * 핫도그 2개 : $11.50 * 맥주 2잔 : $15.50 * 주차비 : $25.00 1914년에 지어진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 또한 가장 비싸고 가장 오래된 야구장 중 하나이다. 41,16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가장 저렴한 시즌 티켓은 $32 을 약간 넘는다. 주전부리들도 가격이 높은 편인데, 맥주 한잔 가격이 $7.75 로 전체 야구장 중 가장 비싼 편이다. 또 한가지 유니크 한것은 North Side Twist 라고 불리우는 자이언트 프렛즐 (세가지 딥핑 소스 와 함께 제공) 은 꼭 먹어봐야 한다는 것이다. 3위 : 뉴욕 양키즈 Yankee Stadium 평균 $109.40 * 2명 평균 입장료 : $56.40 * 핫도그 2개 : $6.00 * 맥주 2잔 : $12.00 * 주차비 : $35.00 브롱스에 위치한 오리지날 양키 스타디움은 (1923-2008) 야구의 전설인 베이브 루스, 조 디마지오, 루게릭, 요기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