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메뉴 소식] 버거킹의 역대급 변신! '브렉퍼스트 와퍼' 출시 소식 (미국)
안녕하세요! 햄버거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깜짝 놀랄만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버거킹에서 아침 식사 메뉴의 끝판왕, **'브렉퍼스트 와퍼(Breakfast Whopper)'**를 새롭게 선보였다는 소식입니다!
정확한 메뉴 이름은 **'베이컨 체다 해시 와퍼(Bacon Cheddar Hash Whopper)'**인데요. 어떤 구성인지, 왜 화제가 되고 있는지 핵심만 정리해 드릴게요. 🍔🍳
1. 아침과 점심의 만남! '베이컨 체다 해시 와퍼'란?
이번 신메뉴는 기존 와퍼의 든든함에 아침 식사 인기 재료들을 가득 채워 넣은 것이 특징입니다.
주요 구성: 100% 순쇠고기 패티 + 계란 패티 + 바삭한 해시 브라운 + 베이컨 + 체다 치즈 소스 + 홀란다이즈 아이올리 소스
특징: 아침 메뉴로만 만날 수 있었던 해시 브라운과 계란이 와퍼 속으로 쏙 들어갔습니다. 부드러운 홀란다이즈 소스와 짭짤한 체다 치즈의 조합이 일품이라고 하네요!
2. "해시 브라운을 하루 종일?!" 파격적인 결정
이번 신메뉴 출시와 함께 팬들이 가장 열광하는 부분은 바로 **'해시 브라운 올데이(All-day) 판매'**입니다. 보통 해시 브라운은 아침 메뉴 시간에만 주문할 수 있었지만, 이 와퍼가 판매되는 동안에는 점심, 저녁 언제든 해시 브라운을 사이드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맥도날드가 중단했던 '종일 아침 메뉴'의 아쉬움을 달래주는 전략으로 보이네요!)
3. 고객이 직접 만든 'Whopper by You' 프로젝트
놀랍게도 이 버거는 버거킹이 임의로 만든 것이 아니라, 무려 60만 건 이상의 고객 응모작 중에서 선정된 'Whopper by You' 프로그램의 결과물이라고 합니다. 소비자들이 정말 먹고 싶어 했던 '꿈의 조합'이 현실이 된 것이죠.
4. 지금 어디서 먹을 수 있나요?
현재 이 메뉴는 미국 일부 지역(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 오리건주 포틀랜드 등)에서 먼저 테스트 판매 중입니다.
가격: 와퍼 단품 $7.99 / 와퍼 주니어 $4.79 수준
전망: 현지 반응이 워낙 뜨거워 곧 미국 전역은 물론, 해외 시장으로도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마치며
와퍼 패티에 해시 브라운과 계란, 그리고 체다 치즈 소스라니...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죠? 한국 버거킹에서도 하루빨리 이 '브렉퍼스트 와퍼'를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해시 브라운을 유독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번 소식이 정말 반가우실 것 같네요! 여러분은 이 메뉴가 한국에 출시된다면 드셔보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의견 나눠주세요!
기사 출처: Yahoo Lifestyle / People / The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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