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결국 The Intervew 영화를 그들의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무료로 제공할 예정.
최근 뉴욕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니는 그들의 영화 "The Intervew" 를 그들이 소유한 스트리밍서비스 회사인 크래클에서 무료로 제공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소니는 북한 헤커들의 협박에 항복했다고 하여 오바마 대통령도 그들의 결정을 실수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소니픽쳐스의 CEO 는 그들의 협박에 굴복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미국 정부는 소니의 해킹에 대해 북한을 지목하고 있는데 이는 그들의 리더인 김정은이 영화에서 잔인하게 죽는다는것 때문에 그들이 불만을 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김정은이 죽는 장면은 이미 인터넷에 많이 풀려 있어 쉽게 찾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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