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 Hollywood 에 위치한 (구) 타워레코드 건물 Gibson 이 계약.
웨스트헐리우드 에 위치한 타워레코드 건물이 Gibson Brands 에 의해 계약되었고, 향후 이 건물은 그들의 악기, 장비 와 뮤지션들이 모일수 있는 핫 한 장소로 변모시킬 계획 이라고 한다.
최근 8801 Sunset Blvd 에 위치한 타워레코드 빌딩을 15년 리스로 계약했다고 하는데, 알다시피 깁슨은 기타 메이커로 유명하고 또 다른 브랜드로는 Epiphone, Baldwin, Wurlitzer 등 이 있다. 깁슨은 이 건물에 백만달러를 투자해서 리노베이션을 하고 2014년 말에 오픈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깁슨의 CEO 인 Henry Juszkiewicz는 이 공간이 깁슨의 모든 제품들이 전시 될 첫번째 공간이 될 것이고, 공연까지 열 계획 이라고 한다.
이 타워레코드 건물은 1971년에 지어졌으며, 2006년 타워레코드의 부도로 문을 닫을때 까지 새로운 밴드의 공연 과 음악을 사기위한 핫 스팟으로 이름을 날렸다.
이 건물의 소유주 중 한명은 이 건물을 부숴서 3층 짜리 헬스클럽을 지을 계획이었으나 깁슨 의 제의로 잘 협의하여 이 건물을 잘 활성화 시키도록 결정 하였다고 한다.
Juszkiewicz는 또한 타워레코드의 젊고 활력이 넘치던 기운을 잘 유지해서 재능을 가진 많은 젊은이들이 그들의 음악을 발전시키고 발표할 수 있도록 이 공간을 잘 꾸밀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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