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햄버거 기행 4 - Five Guys Burgers & Fries
Five Guys Burgers & Fries
Five Guys 는 1986년 미국 버지니아에서 Jerry Murrell 과 Janie 라는 부부가 4명의 아들 과 남편 즉 5명의 남자 라는 이름으로 햄버거 가게를 오픈 했다.
이 가게의 특징은 소금에 절인 땅콩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다.
그런데 막상 먹어보면 너무 짜서 많이 먹기도 어렵고 껍질째 나와서 까먹기도 귀찮고 해서 내 경우엔 조금 먹다가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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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고 |
Five Guys 는 1986년 미국 버지니아에서 Jerry Murrell 과 Janie 라는 부부가 4명의 아들 과 남편 즉 5명의 남자 라는 이름으로 햄버거 가게를 오픈 했다.
실제 가게 오픈 당시 또 한명의 아들이 태어나서 현재는 5명의 아들들이 모두 Five Guys 에서 일을 하고 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 가게를 좋아한다고 해서 한때 유명해지기도 했는데, 현재는 캐나다를 포함 미국 40개주에서 750개 이상의 지점으로 확장되고 있고, 현재는 미국 서부의 대표 햄버거 가게인 In & Out 을 의식 해서인지 계속 서부로 확장되고 있어 LA 에도 꽤 많은 지점이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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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게 내부 |
기다리는 동안 먹으라고 하는것 인데 사진에서도 보듯이 땅콩 푸대가 쌓여있고, 얼마든지 가져다가 먹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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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 |
그리고 햄버거는 레귤러 버거가 패티 2장이 들어있고, 리틀 버거가 한장이 들어있어 양이 참 푸짐하다. 한입에 안들어갈 정도로 두꺼워서 여자 분들은 리틀 버거를 시키는게 유리할듯 싶다.
그리고 프라이는 종이 컵에다가 담아주는게 특이하다.
Five Guys 스타일 과 케이쥰 스타일로 따로 주문 할수 있으며, 양이 많아서 정말 푸짐하게 먹을수 있다.
맛에 대해서 평가하자면 맛있게 먹었지만 웬지 또 가서 먹고 싶은 생각은 별로 안드는....
묘한 맛이다. 너무 사이즈가 커서 한국인들의 입맛에 안맞는것인지...
In & Out 버거와 비교하면 웬지 인앤아웃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든다.
난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왜 또 가고 싶은 생각이 안드는지 그 이유가 정말 궁금하다...
별 5개 만점에 3개 반 정도?
참고로 Men's Health 라는 잡지에서 건강하지 않은 음식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일반 더블 패티 버거가 700칼로리에 20 그램의 Saturated fat 이 포함 되어있고, 스탠다드 라지 사이즈의 프라이는1500 칼로리라 하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피해야할 음식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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