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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MLB) 야구장 중 관람비용이 가장 저렴한 베스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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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 로스앤젤레스 앤젤스  Angel Stadium of Anaheim 평균 $47.60 2인 티켓 : $19.60 2인 핫도그 : $9.00 맥주 2잔 : $9.00 주차비 : $10.00 원래는 NFL 의 로스앤젤레스 램스를 위해서 세워진 경기장이지만 1996년 1억불을 들여 야구장 전용으로 리노베이션을 했다. 45,050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으며 경기당 평균 $9.80 의 가장 저렴한 시즌 티켓과 저렴한 맥주 ($4.50), 주차비는 $10에 제공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2인 평균 $50이 안되는 비용으로 부담없이 경기를 즐길 수 있다.    2위 :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Dodger Stadium  평균 $55.10 2인 티켓 : $21.60 2인 핫도그 : $11.00 맥주 2잔 : $12.50 주차비 : $10.00 1962년 오픈한 다저스 스타디움은 메이저리그 구장 중 가장 크고 세번째로 건축 후 오랫동안 사용하는 구장이다. 300 에이커 부지에 56,000명을 수용할 수 있고 그동안 샌디쿠펙스 부터 클레이튼 커쇼 까지 위대한 선수들을 배출 하였다. 다저스 스타디움은 게임당 평균 $10.80의 저렴한 시즌티켓을 제공하지만 주전부리들은 평균적으로 비싼 편이다. 그 중 다저독 은 개당 $5.50 으로 가장 비싸다.   한때 구단주가 프랭크맥코트 였을때 막장을 보여주며 다저스 구장의 주차비 와 모든 비용이 솟구쳐 오를때가 있었는데, 이후 구단이 매각되고 안정화가 되면서 전반적인 가격이 내려간 듯 하다.    3위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Chase Field  평균 $57.93 2인 티켓 : $34.43 2인 핫도그 : $5.50 맥주 2잔 : $8.00 주차비 : $10.00 피닉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체이스 필드는 1998년 3억5천4백만 달러 를 들여 건설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