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리뷰] 그러지 (The Grudge) (2020)
오늘 리뷰할 공포영화는 2020년 개봉한 새로운 그러지 (The Grudge) 입니다. 그동안 일본 영화로, 미국 영화로 여러번 리메이크 되고 시리즈물로 제작되기도 한 유명한 영화 입니다. 이 영화의 시작은 일본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일본 주온의 집에서 미국인이 도망 나와서 미국으로 돌아오면서 스토리는 시작됩니다. 그 이후로 그집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모조리 죽거나 살았다고 해도 결국은 자살하거나 하는 사건을 여 형사가 추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스토리를 모두 얘기할순 없으니 줄거리는 이 정도에서 마무리 짓기로 하지요. 전반적으로 그동안 나왔던 미국공포영화 와 별 다르지 않습니다, 깜짝 놀라는 장면들은 잘 만들긴 했지만 대부분 예측이 가능해서 그다지 많이 놀랍지는 않습니다만 몇가지 장면은 좀 놀랐고, 공들여 만든 티가 좀 납니다. 존조 의 역할이 너무 적어서 또 놀랍고, 이런 공포물 마다 나오는 린쉐이 배우의 연기는 훌륭하지만 약간 지겨운 감이 들고... 하여튼 그리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아주 무서운 영화도 아닙니다. 하지만 마지막 엔딩은 좀 인상 적이네요... 뭐라 말할 순 없지만요...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중 3개 주겠습니다.. 예고편 감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