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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프리게임 소식 (Ft. 코리언 오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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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 팬들, 준비하세요. "한국의 오타니"가 온다. 그의 이름은 김성준, 양방향 선수로, 텍사스 레인저스와 국제 자유계약선수로 방금 계약했다. 너무 앞서 나가지는 말자… 김성준은 아직 한국에서 고등학생이고, 겨우 18세다. 그러니 메이저리그에서 그를 보게 되기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릴 것이다. 하지만 야구에서 새로운 양방향 스타의 등장은 흥미롭다. 그리고 좋은 소식은, 레인저스가 김성준을 양방향 선수로 유지하길 원한다는 점이다. 텍사스가 일요일 김성준과 계약한 후, 레인저스의 국제 스카우팅 디렉터 해밀턴 와이즈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 구단은 그를 양방향 선수로 개발할 완전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가 그 도전에 필요한 자질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김성준이 오타니 같은 슈퍼스타가 될 수 있을까? 그는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김성준은 계약 후 (통역자 박광민 "안드레"를 통해) 이렇게 말했다: "쉽지 않고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최선을 다할 것이다… 더 빨리, 더 잘 발전할 수 있다면,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다." 김성준에 대한 빠른 정보: 그는 유격수이자 우완 투수다. MLB 파이프라인에 따르면 현재 레인저스의 15위 유망주로 랭크되어 있다. 투수로서 그는 패스트볼, 슬라이더, 스플리터, 커브볼을 구사하며, 이미 패스트볼로 95마일을 기록한다. 타자로서 그는 평균 이상의 컨택 능력을 갖춘 타자이며, 미래에는 15개 이상의 홈런 파워를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의 한국 고등학교, 광주제일고등학교는 김병현, 최희섭, 서재응, 강정호 등 네 명의 메이저리거를 배출했다. -- 데이비드 애들러

Texas Rangers 글로브 라이프 필드 2018 티켓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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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 의 홈구장 글로브 라이프 필드 입니다. 이곳의 티켓 가격을 알아보면, 역시 각 팀 별로 날짜 별로 가격이 상이 합니다. 이곳의 제일 비싸고 좋은 좌석은 프리미엄덕아웃 이라고 불리는 덕아웃 근처 좌석인데, 보스톤 레드삭스 와의 경기가 $200 로 가장 비싸고 가장 저렴한 가격이 $120 입니다. 비록 비인기 팀이지만 120달러에 제일 좋은 좌석에 앉는다면 나쁘지 않은 투자 입니다. 미국 야구장에서 티켓 을 $120 에 제일 좋은 좌석을 구할 수 있다면 정말 저렴 한 편 입니다. 보시다시피 제일 고가의 티켓은 $200 이지만 그 밑으로 좌석 가격은 또 조금씩 다릅니다. 그 다음은 VIP 인필드 라는 좌석인데 홈플레이트 바로 뒷 좌석 입니다. 이곳도 보스톤 과의 경기는 $155 비인기팀은 $105 에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호 하는 좌석입니다.  보스톤 과의 경기는 제일 저렴한 외야 티켓도 $32 로 가장 비싸며 토요일 일요일 과의 경기도 $32, $28 로 4달러의 차이가 있습니다.  반면 시애틀 과의 경기 가격은 제일 저렴 한 티켓이 $15 로 아주 저렴하고, 중간에 캐피탈원클럽 이라고 외야 뒷편에 특별 좌석이 있는데 그곳이 제일 비싼 가격이지만 ($165) 이곳은 특별 좌석이므로 리스트에서는 뺴도록 하겠습니다. 시애틀 과의 경기에서 제일 비싼 좌석은 $120 입니다. 서두에서도 언급했지만 이런 좌석을 $120 에 볼 수 있다면 양키즈 나 다저스에 비하면 엄청 저렴한 가격이 아닌가 싶습니다. 야구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텍사스 구장에서 제일 좋은 좌석에서 야구를 한번 관람해 보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텍사스 레인저스 (Texas Rangers) 의 구단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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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연고지 : 알링톤, 텍사스 (달라스 - 포트워스 도시권) (아메리칸 리그 서부지구 소속) 1961년 :  워싱턴 DC 를 연고지로 워싱턴 세네터스 팀 창단 (1961년 ~ 1971년) * Washington Senators 의 역사 워싱턴 세네터스의 역사는 조금 복잡한데 제일 처음 창단 된것은 1891년 부터 시작된다. * 첫번째 Senators (1891년 ~ 1899년) 1891년 : 아메리칸 어소시에이션 에서 Washington Statesmen 으로 시작 1892년 : 아메리칸 어소시에이션 의 폐지로 이듬해 인 1892년 시즌부터 세네터스로 이름을 바꾸고 내셔널 리그로 이동 1899년 : 내셔널 리그가 12개 팀에서 8개 팀으로 줄어들면서 퇴출 * 두번째 Senators (1901년 ~ 1960년) 1901년 : 워싱턴 DC 에서 워싱턴 세네터스 팀 재창단, 아메리칸 리그 에서 경기 1905년 : 워싱턴 내셔널스 로 팀 명 변경 (유니폼에 내셔널스 란 이름이 들어간 것은 2년 뿐이고 W 한 로고를 이후 52년 간 사용) 이후 60년 간 세네터스, 내셔널스, 줄여서 Nats 라는 명칭으로 팬들 과 미디어 들에 의해 계속 변경되며 사용 1917년 세네터스 1924년 : 월드시리즈 우승 1953년 : 워싱턴 에서 북동쪽으로 40마일 정도 떨어진 Chesapeake Bay Port 시로 연고지 이전 1957년 : 미네소타 로 연고지 이전을 추진 했으나 아메리칸 리그의 반대로 무산 1960년 : 컨티넨탈 리그의 미네소타 연고지의 새 팀 창단의 신청으로 지역 선점을 빼앗길 것을 우려한 아메리칸 리그의 연고지 이전 승인으로 1961년 미네소타로 이전 하고 미네소타 트윈스로 팀명 변경 * 세번째 Senators (1961년 ~ 1971년) 1961년 로고 1961년 : 컨티넨탈 리그가 경쟁상대로 떠오르자 메이저리그는 팀을 늘리기로 결정하고 세네터스 재창단 하고 아메리칸 리그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