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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7월4일 독립기념일 양키즈 게임 기념모자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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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4일 양키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미네소타 와의 경기에서 독립기념일 250주년 기념 야구모자를 처음 입장하는  18,000명의 관객들에게 제공한다고 합니다. 모자도 예쁘고 특이해서 제가 미국에 있었으면 꼭 가서 받고 싶네요. 입장권 구매링크 https://www.mlb.com/yankees/tickets/promotions/schedule?partnerId=it-20260620-18617030-nyy-1-A&utm_id=it-20260620-18617030-nyy-1-A#20260704

[MLB] 프리게임 소식 (Ft. 제이콥 디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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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젯밤 브롱크스에서 있었던 양키스의 짜릿한 끝내기 승리의 박스 스코어를 확인하면, 3회에 아론 저지가 기록한 평범해 보이는 F4(플라이아웃)가 눈에 띈다. 하지만 이는 두 번의 사이 영 상 수상자 제이콥 디그롬과의 치열한 9구 승부 끝에 나온 결과였으며, 두 명의 화려한 경력을 가진 선수 사이의 상호 존중이 저지가 필드를 떠나면서 분명히 드러났다. 세 번째 MVP를 향해 달려가는 두 번의 MVP 수상자 저지는 디그롬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미소를 지었는데, 마치 이번엔 네가 나를 이겼다고 말하는 듯했다. 레인저스의 에이스 디그롬은 저지가 98마일 패스트볼을 약간 밑으로 스윙한 후, 그 타석에서 다섯 번의 대담한 직구를 파울로 걷어낸 것에 대해 명백히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지금은 당연하게 여길지 모르지만, 10년쯤 뒤에는 이 장면이 두 명의 명예의 전당 헌액자 사이의 기억에 남는 교환으로 회상될 가능성이 있다. 디그롬이 명예의 전당 헌액자라고? -- 당신은 그의 통산 88승을 보며 회의적으로 눈을 찡그리며 묻는다.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것도 이해할 만하다. 쿠퍼스타운에 입성한 선발 투수 중 가장 적은 승리를 기록한 이는 150승의 디지 딘이다. 디그롬이 자신의 커리어 최고인 15승을 평균적으로 기록하더라도, 딘의 기록을 넘으려면 약 5년(40대 초반까지)을 더 던져야 하고, 물론 이는 그의 위대함을 가로막아온 건강 상태가 완벽해야 한다는 전제를 포함한다. 하지만 이것이 디그롬을 다음 명예의 전당 논쟁의 중심에 두는 이유다. 그는 투수들의 명예의 전당 자격에 대한 새로운 사고방식을 열 수 있다. 저스틴 벌랜더, 클레이튼 커쇼, 맥스 셔저, 그리고 (어느 정도) 잭 그레인키 같은 확실한 후보들—역사적으로 쿠퍼스타운을 외치는 전형적인 기록을 가진 이들—이 입성한 후, 새로운 세대의 투수들이 면밀히 검토될 것이다. 디그롬은 그중 가장 흥미로운 인물일 수 있다. 수상 경력으로 보면, 그는 신인왕, 평균자책점 1위, 그리고 두 번의 사이 영 상을 보유하고 ...

[MLB] Yankees 전승으로 ALCS 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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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리그의 뉴욕 양키즈 가 미네소타 트윈스 를 3승으로 스윕 하고 먼저 ALCS 에 올라갔습니다. 내셔널 리그의 경우 4팀 모두 2승 2패로 팽팽하게 진행 중인데 양키즈 만이 여유롭게 올라가서 올해 월드시리즈는 어떤팀이 올라갈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

[MLB] 프로모션 양키즈 데이빗콘 버블헤드 인형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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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목요일 양키즈 스타디움 에서 처음 입장하는 18,000명 고객에게 데이빗 콘 버블헤드 인형을 선물로 증정 한다고 합니다. 데이빗 콘은 제가 참 좋아하던 선수인데, 미국에 있다면 가서 꼭 받아보고 싶은 선물 입니다. 현재 리그 1위 팀인 양키즈 와 2위 팀인 탐파베이 와의 경기여서 더 관심이 가기도 합니다. 뉴욕에 계시는 분들은 양키즈구장에서 경기도 보고 선물 도 받아보시는것도 참 좋을듯 합니다.

뉴욕 양키즈 (New York Yankees) 의 구단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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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연고지 : 뉴욕 (브롱스), 뉴욕 (아메리칸 리그 동부지구 소속) 1882년 : 아메리칸 어소시에이션 의 창림멤버로 볼티모어 오리올스 (현재의 볼티모어 오리올스 와는 다른 팀) 창단 (1882년-1889년) 1892년 : 내셔널 리그 가입 (1892년-1899년) 1896년 볼티모어 오리올스 1899년 : 내셔널 리그에서 퇴출 1901년 : 새로 시작하는 아메리칸 리그 에 가입하고 볼티모어 오리올스  (현 뉴욕양키즈 전신) 로 아메리칸 리그 에서 경기 (1901년-1902년) 1902년 : 아메리칸리그 수장인 밴 존슨 과 팀의 감독의 불화로 감독인 존맥그로 는 뉴욕자이언츠로 팀을 옮기고 선수들이 빠져나가 선수부족으로 1902 시즌 후 팀 해산 팀은 결국 매각되고, 뉴욕으로 연고지 이동 1903년 : 뉴욕 하이랜더스 로 재창단 (1903년-1912년) 하고 홈구장은 힐탑 파크 (지대가 뉴욕에서 제일 높은 지역) 사용 (하이랜더스 란 이름도 그래서 사용하게 됨) 힐탑파크 하이랜더스 홈구장 1913년 : 홈구장을 할렘강 근처 폴로그라운드 로 옮기자 하이랜더스 란 이름이 적합하지 않았고 이때 부터 미디어 에서는 양키즈란 별명으로 부르기 시작해 공식적으로 팀명을 뉴욕 양키즈 로 개명 (1913년-현재) 1913-1922 폴로그라운드 1915년 : 양키즈 공동 구단주 였던 패럴 과 디버리의 사이에 불화가 생기고 자금난에 부딪치자 팀을 125만불에 매각 1921년 : 보스톤 으로부터 베이브루스 영입 베이브 루스 1921년 : 아메리칸 리그 페넌트 첫 우승 (이후 아메리칸 리그 우승 통산 40회 ) 1923년 : 양키스타디움 으로 홈구장 변경 (1923년-1973년) 1923년 : 뉴욕자이언츠 를 상대로  월드시리즈 첫 우승 (이후 월드시리즈 우승 통산 27회 ) 루게릭, 조디마지오, 믹키맨틀 등 수많은 스타플레이어들을 배출하며 제 1의 전성기를 맞이함 ...

양키즈, 우완투수 Sonny Gray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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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즈는 오클랜드 어쓸레틱스 와 외야수 Dustin Fowler, 우완투수 James Kaprielian, 내/외야수 Jorge Mateo 를 보내고 우완 투수 Sonny Gray 를 영입했다. 그레이는 27살이며 방여율 3.43 에 어쓸레틱스 에서 올 시즌 16번의 스타트를 치루었다. Gray, 27, went 6-5 with a 3.43 ERA (97.0IP, 84H, 48R/37ER, 30BB, 94K, 8HR) in 16 starts with the Athletics this season. He tossed at least 6.0 innings in 12 of those 16 starts and has allowed 2ER-or- fewer 10 times this season. Over his last six outings (since June 25), he has gone 4-2 with a 1.37 ERA (39.1IP, 6ER), 36K and . 164 (23-for-140) opponents' batting average, throwing at least 6.0 innings and allowing no more than 2ER in each of those six starts.  Originally selected by Oakland in the first round (18th pick overall) of the 2011 First-Year Player Draft, Gray made his Major League debut with the A's in 2013. He made two postseason starts with the A's in 2013, going 0-1 with a 2.08 ERA (13.0IP, 3ER, 12K). In 114 games (112 starts) over parts of five seasons with Oakland (2013-17), he went 44-36 w...

히로키 구로다 Yankees 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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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져스 출신 일본인 투수 히로키 구로다 가 뉴욕 양키즈 와 1년 계약 으로 내년 시즌에도 볼수 있게 됐다. 양키즈는 구로다 가 올 시즌에 보여준 능력을 (16승 11패 방어율 3.32) 내년에도 보여줄수 있을거라 판단, 1년 더 계약을 연장 했다. 계약 조건은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천오백만불 에 인센티브 가 있을것으로 예측했다. 최근 구로다는 양키즈에서 제안한 1년 천삼백만불 오퍼를 거절했으며 계속 다져스로 돌아가거나 일본으로 돌아가는것을 고려 한다고 밝혔는데, 결국 양키즈와 재계약해서 기쁘고, 내년시즌 월드시리즈 챔피온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얘기했다. 이제 양키즈엔 이치로를 비롯 구로다 까지 일본인 스타 선수가 두명이나 있으니 내년에도 양키즈 스타디움엔 일본인 관광객들로 바글 바글 붐비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