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리뷰] 올드 (2021)



오늘 리뷰할 영화는 최근 8월에 개봉했던 영화 "올드" 입니다.

어느 섬으로 여름휴가를 떠났던 가족... 개인비치 라고 추천을 받아 가게 된곳에서 머무르다보니.. 그곳의 30분이 실제 1년이 지난간것 과 같은 현상이 벌어집니다. 만 하루만 있어도 실제로는 거의 50년이 흐르는 현상이 벌어지는 곳에 가게 된 3 가족...

6살이었던 꼬마는 그곳에 머무르면서 어른이 되는 기현상이 벌어지는데....

아직 개봉한지 오래되지 않은 영화이기에 스포일은 할 수 없고, 스토리는 이정도만 이야기 하도록하겠습니다. 이 영화를 공포영화라고 해야할 지는 좀 의문이지만 좀 몰입해서 봤고, 재미있게 본 영화 인거 같습니다.

영화를 만드는 테크닉 과 디테일이 아주 좋아서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엄마의 몸이 노화해서 귀가 안들리게 될때 한쪽귀를 막으면 적막이 흐르고, 다른 한쪽을 막으면 잘 들리는 효과 참 신선했습니다.

그동안 소재들이 비슷한 영화들이 많이 나오곤 했는데, 이 영화는 나름 소재 자체도 굉장히 새롭고 신선합니다. 엔딩을 어떻게 풀지 굉장히 궁금해 하면서 영화를 봤는데.. 약간 허무한듯 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하지만 다음영화를 보면 리뷰가 6.8점으로 생각보다 높지 않네요.. 하지만 제 점수는 별 5개 중 4개 까지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확실히 영화는 개취인듯.

예고편 입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한국 스타벅스 의 잔꾀 – 컵사이즈 속이기

[리뷰] 브룩스 고스트16 운동화 리뷰

한국 스타벅스는 왜 컵 사이즈가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