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리뷰] 컨저링 3 : 악마가 시켰다 (2021)
오늘 리뷰할 영화는 최근 개봉했던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 입니다. 개인적으로 컨저링 1편이 처음 개봉했을때 너무나 재미있게 본 영화라서 계속 나오는 시리즈를 다 챙겨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나올때 마다 점점 재미가 없어지는건 저만 그런가요?
먼저 이 영화의 시작은 기존의 시리즈 처럼 한 가정의 퇴마 부터 시작됩니다. 한 아이가 빙의가 되어 퇴마를 하는데, 이건 빙의가 아니라 저주라는걸 알게되면서 부터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결론 부터 얘기하면 전 솔직히 좀 재미없게 보았습니다. 너무 뻔한 공포 (하지만 사운드는 참 좋았다.) 에 후반부로 갈수록 공포영화가 아니라 무슨 빌런을 처치하는 슈퍼히어로 무비 같은 느낌이 강하게 났습니다.
엔딩에는 이 영화가 사실에 기초했다 라는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실제 사진들을 보여주는데...
물론 정말 시간이 아까운 3류 공포영화보다는 훨 낫습니다. 투자도 많이 되었고, 사운드도 좋고, 배우들이 연기도 잘하고....
하지만 재미가 없는건 어쩔수가 없습니다.
별점을 매기자면
별5개중 2개반 정도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