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근황~~ 2020년 8월 14일
안녕하세요?
요즘은 제가 너무 바빠서 공포영화 볼 시간도 없고, 야구경기 도 볼 시간이 전혀 없네요...
사실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음악 과 음향 쪽 일을 해오면서 살아왔는데... 그간 너무 힘들어서 큰결심으로 모든 음악활동은다 접고 생계를 위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밤 늦게까지 일을 하다보니 영화, 나 문화생활은 꿈도 못 꾸는 상황입니다.
일단 당분간 자리 잡을때 까지는 이 블로그는 글을 자주 쓰지 못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참고로...
배달의 민족을 통해 컷팅 과일을 판매하고 있는 프룻토피아 라는 곳에서 일을 합니다.
강남에 계시는 분들은 가끔씩 시켜 드셔도 좋습니다...
배민 앱에서 프룻토피아를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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