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리뷰] 카센타 (2019)


오늘 리뷰할 영화는 박용우 주연의 2019년 작 " 카센타 " 입니다. 시골 구석에서 카센터를 하는 부부, 새로운 리조트 공사 때문에 장사가 안돼서 힘들게 사는데... 우연히 트럭에서 날아온 쇳조각 때문에 타이어가 빵구나서 차가 들어오는데...
이걸 계기로 쇳조각을 만들어서 뿌려 놓다가 결국엔 도로에 못을 박게 되고, 그로인해 사고가 나서 죄책감을 갖지만, 그의 와이프는 점점 더 돈의 노예가 되는데....

나지막 엔딩이 좀 불분명해서 좀 아쉽긴 하지만 신선한 소재에 꽤 잘만든 영화 입니다. 은근히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특별히 강추하고 싶은 영화는 아니지만, 심심하신 분들은 봐도 괜찮은 영화 입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2개반 정도는 줄수 있을거 같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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