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랜드 오픈 후 첫번째 꼬마 입장객들..
디즈니랜드 오프닝 날 월트 디즈니가 직접 첫번째 입장객 꼬마들을 데리고 다니며 관람 시켜주고 있다.
이 날 첫번째로 입장한 두 꼬마는 Michael Schwartner (7세) 와 그의 사촌인 Christine Vess (5세) 이다.
현재 Michael Schwartner 는 67세 이며 Fresno 에서 살고 있으며 Christine Vess 는 현재 65세로 Valley Springs 에 살고 있다.
이날 이 두꼬마들은 디즈니랜드 측으로 부터 평생 무료 입장권을 선물로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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