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 와 맥주, 드디어 자체 Food Festival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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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들이 제일 사랑하는 음식에 포커스를 맞추어 푸드 페스티발이 열릴 예정이다. 바로 버거 와 맥주...

LA Weekly 의 버거 앤 비어 페스티벌이 8월 8일 3시 부터 7시 까지 L.A. Coliseum에서 열린다. 입장료만 지불하며 여기에 참가한 모든 맥주 와 버거들을 맛볼 수 있으며, LA 의 유명 35개의 레스토랑에서 내 놓은 버거들을 만날수 있다.

참가 식당은 Grill 'Em All, Cassell's, Pink's, Animal, Barrel & Ashes, Bouchon 그리고 Silver Lake의 새로운 Hache LA 등 이며, 40개의 맥주 회사가 참여하는데, Angel City, Kinetic, Drake's, San Francisco's Anchor Brewing, 그리고 Ommegang 등 이다.

티켓의 가격은 $65 이며 현장에서는 $80에 판매 된다. VIP 티켓 소지자들은 행사 한시간 전에 입장할 수 있으며, VIP 햄버거 온리 티켓은 예매 $45, 현장 $60에 구입할 수 있다.
이 행사는 21세 이상 만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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