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 Choi, Watts 에서 음식혁명을 일으키길 원한다.
Kogi Food 트럭으로 유명해진 한국인 쉐프 로이최 와 샌프란시스코 쉐프프 대니얼 패터슨이 새로운 패스트푸드 업계를 평정하기 위해 인디고고 에서 새로운 캠페인인 Loco'l - Revolutionary Fast Food 로 10만 달러가 넘는 금액을 펀딩 했다.
그 첫번째 지점으로 사우스 LA 에 위치한 Watts 를 정했다. Watts 는 LA 에서도 유명한 흑인 슬램가로 유명한데 그 위험한 곳에서 첫번째 매장을 내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로이최는 그곳에서는 냉동음식으로 만들어지는 음식은 절대 없을 것이며 신선한 재료들로 식당 내에서 모든게 만들어질 것이라고 했다.
현재 메뉴의 가격대는 $2~$6 정도로 책정될 것이라고 한다.
Watts 의 지점을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애너하임, 오클랜드, 리치몬드, 디트로이트 까지 지점을 오픈 할 계획이며 로이최는 미국내에 수백개의 매장을 낼 꿈을 갖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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