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e la la" 최악의 고객응대 Worst Customer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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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 신용카드 가 도용되어 미국 MA 에 위치한 Rue la la 라고 하는 패션 사이트에서 30만원 이상이 무단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물론 카드사의 대처로 이 금액은 청구되지 않을거라 해서 별 걱정은 안합니다. 하지만 좀 찝찝 한 마음이 들어서 직접 이 사이트에 연락을 시도해봤습니다. 보시다시피 이 사이트는 들어가보면 이메일을 적어서 가입하지 않으면 사이트에 들어갈 수 조차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이메일을 적고 가입을 하고... 이 사이트 담당자에게 사이트 안에 있는 Contact 페이지에서 내용을 적었습니다. 카드가 도용되었으니 결재를 취소해 달라고 요청메일을 보냈는데...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 답변 대신 매일 매일 날라오는 광고 메일만 엄청 납니다. 1주일 후 또 다시 메일을 보내봤습니다. 역시 답변이 없습니다. 지금은 이 사이트에서 답변 받는것은 포기했습니다. 보통 미국 회사들은 CS 가 괜찮은 편인데, 이렇게 엉망인 회사는 처음 봤습니다. 쓰레기 같은 광고 매일만 엄청 보내고... 혹시 미국에 계시는 분들... 특히 보스턴 지역에 계시는 분들... 이 회사 이용하지 마세요... 카드 도용의 피해자가 당신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카드사에서 대응 받을 수도 있지만, 이런 식의 서비스라면 두번 다시 이용하고 싶지 않네요...

90주년 맞은 LA 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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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 다운타운의  Richard J. Riordan Central Library 로도 잘 알려진 중앙도서관이 이번에 90주년을 맞았다고 합니다.. 이는 로스엔젤레스 의 73개 도서관 네트워크 중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카버 하고 있는 도서관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90년 동안 도서관을 유지해온다는것 자체가 놀랍습니다. 1924년 도서관 공사 현장 1925년 공사현장 1927년 도서관 도면 1937년 도서관 앞에 앉아있는 모녀 1990년대 도서관 내 컴퓨터 실 1937년 도서관 외부 책 읽는 공간 1986년 발생한 화재 1986년 화재로 인해 손상을 입은 외관 1937년 1930년 호프 스트리트에서 바라본 도서관 1993년 리노베이션 이후 1951년 영화대여 1949년 도서관 모습

수영장이 된 중국의 축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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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후베이 구 이조우 시 의 한 축구장입니다. 이 축구장은 이 시의 랜드마크 인데요, 이번에 내린 폭우로 축구장이 수영장으로 변했습니다. 이는 축구장이 완공된 이후 30년만에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이 놀라운 사진은 네티즌 사이에서 인터넷을 통해 놀라운 속도로 퍼지고 있습니다.

LA 지역의 평균 아파트 렌트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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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mper 에서 조사한 LA 지역의 지역별 원베드룸 아파트 평균 렌트 가격 입니다. 전체 평균가격은 $1,970 로 조사되었고, 2베드룸은 월 $2,900 로 조사되었습니다. 지난달 보다 오르지는 않았지만 작년보다는 15% 정도 상승한걸로 보이며, 전체 미국 메이저 도시 중 7번째로 아파트 렌트가 비싼 도시가 되었습니다. LA 지역 중에서 가장 비싼 동네는 산타모니카 이며, 그 뒤를 베니스가 쫓고 있습니다. 한인타운은 월 $1,525을 보이고 있으며, 사우스 LA 는 월 $1,000 로 제일 저렴 합니다. 하지만 위험함도 싼만큼 감수해야 겠지요..

FUJI ICHIBAN RAMEN 후지이치방 라멘, 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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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의 정보지 또는 각종 홍보지에 보면 항상 나오는 라면집이 있습니다. 후지 이치방 이라는 라면집인데, 이 라면집이 2군데가 있습니다. Reef Guam Hotel 건너편 쪽에 2호점이 있고, 하얏트 호텔 밑으로 더 내려오면 1호점이 있습니다. 아들 녀석이 라면을 좋아해서 두 군데 다 가보았는데, 2호점 음식은 전반적으로 너무 짭니다. 맛도 좀 덜 하구요,  밑쪽에 있는 1호점이 훨씬 더 맛이 좋았습니다. 괌에 가셔서 혹시라도 후지 이치방 라면에 가실 일이 있으시면 가까운 2호점 보다는 1호점으로 가시길 권합니다. 이곳이 1호점 입니다. 저희가 갔을때는 주방에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음식이 아주 한참만에 나와서 그게 좀 불만이긴 했지만 맛은 2호점 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야끼소바

IHOP, DENNY’S (데니스) IN GUAM (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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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녀석도 팬케익 이나 와플을 좋아하고 집사람 과 저도 미국에 있을때 부터 많이 찾았던 캐쥬얼 레스토랑 입니다. IHOP 은 말그대로 International House of Pancake 의 약자 이지요. 위치는 Guam Premium Outlet 내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가 본 소감은 웬지 직원들이 관광객들 한테 많이 시달렸나? 할 정도로 좀 불친절했습니다. 예전에 미국에 있을때 IHOP 에 가면 커피를 시키고 얼음을 달라고 해서 아이스 커피를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서도 그렇게 주문을 했더니 컵을 두개를 주면 2 오더를 받아야 한다며 기분 나쁜 표정을 짓더군요. 그건 가게 정책상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그 점원의 표정이었습니다. 마치 무슨 음식을 공짜로 먹으려는 도둑을 대하는 듯한…. 와이프 와 전 굉장히 불쾌했습니다. 그리고 맛도 그다지 좋지도 않았습니다. 아마도 뜨내기 손님이 많아서 이겠지요…팬케익도 부스러질 정도로 푸석하고… 해쉬브라운도 너무 두꺼워서 맛이 별로 였습니다. 괌을 또 올지는 모르겠으나 다시 온다면 절대 이 IHOP 은 안 찾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관광지가 아닌곳에 위치한 Denny’s 를 가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이곳은 미국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괌만의 메뉴가 따로 있어서 밥 이나 햄버거 스테이크 같은 일본식 괌 메뉴가 따로 있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곳에서 어제 느꼈던 IHOP 에서의 불쾌감이 한번에 사라지더군요…. 메뉴를 사진을 찍어 오진 못했지만 메뉴도 미국 메뉴 와 동양메뉴가 공존했고, 직원들도 굉장히 친절했습니다. 제가 먹었던 함박스테이크 와 볶음밥 입니다. 함박 스테이크 가 고급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맛있게 먹었구요… 집사람이 먹었던 챠모로 슬램 입니다. 소세지 와 매콤한 오믈렛, 그리고 밥이 나옵니다. 밥은 안남미로 지은 밥이라서 한국인에게는 입에 안맞을 수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밥이라서 아주 맛...

월마트에서 사지 말아야 할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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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장 브랜드 건강보조제 인삼관련 이나 다른 건강보조제를 월마트에서 살 생각이면 한번 더 생각해 봐야 할 필요가 있다.최근 조사에 따르면 월마트, 타겟, 월그린 등에서 팔리고 있는 건강보조제들이 표기된 내용물 보다 적게 들어있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월마트가 최악이라고... 2. 기프트 카드 선물을 결정할 때 쉽게 구입할 수 있는게 기프트 카드 이다. 그런데 이 플라스틱 카드를 사는데 월마트 보다 Card Cash 나 Raise 같은 사이트를 이용하면 할인된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다. 코스트코 나 샘스 클럽 멤버 라면 그곳에서도 가끔 할인된 기프트 카드를 구매할 수 있다. 3. 그로서리 (장 보기) 월마트는 원스탑 쇼핑을 제공한다. 그러나 항상 다른 경쟁자들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것은 아니다.장 볼때는 ALDI 가 월마트 보다 15% 저렴하다. 특히 유기농 우유, 과일, 채소등은 ALDI 나 트레이더 죠 가 훨씬 저렴하다. 그리고 가격을 떠나 다른 일반 수퍼마켓에 비해 신선도도 떨어진다고 하니 유의하시길.... 4. 포장지 포장지에 돈을 쓰는것 만큼 웃긴게 없다. 어차피 쓰레기 통에 들어가기 때문에... 선물봉투 나 종이가 필요하다면 99센트 스토어에 가라.그곳이 포장지, 테입, 리본 같은것들이 훨씬 저렴하다. 5. 가구 만약 집안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가구를 교체 할 생각이라면 월마트 나 타겟은 가지 말아라. 선택의 폭도 좁고 질도 않좋은데다, 가격도 메리트가 없다.가끔 그곳의 가구 가격이 쌀데가 있지만, 싼게 비지떡 이듯이 가구가 오래 가지 못한다. 그러므로 좀 더 좋은 가구에 투자하는 편이 더 낫다.

조디포스터 와 헥갈린 스타벅스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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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헬렌 헌트 가 스타벅스를 들러서 음료를 주문하고 이름을 말하려는 순간 바리스타가 윙크를 하며 알았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받아든 음료에는 이렇게 써져있었다고 하네요..  팔로우 Helen Hunt 인증된 계정 ‏ @ HelenHunt Ordered my drink @Starbucks Asked the barista if she wanted my name. She winked and said. "We gotcha" #JodieFoster 바리스타가 조디포스터랑 헥갈린거죠.. 사진을 보니 정말 비슷하긴 하지만... 그 스타벅스의 바리스타가 큰 실수를 한거 같습니다. 그래도 몇 십년 짬밥의 배우인데...

1943년 처음으로 매연이 관찰된 로스엔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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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21분짜리 단편영화에서 보여지는 로스엔젤레스의 모습 입니다. 1943년 7월 부터 로스엔젤레스에서 매연이 관찰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언제부터 매연에 대한 관심을 보였는지 궁금하네요...

스타벅스 에서 마실만한 100칼로리 미만의 아이스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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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ced Coffee.  한국에서는 없지만 무설탕은  5칼로리, 약간 달게는 60 칼로리. 2. Cold Brew Coffee.  자체로는 5칼로리도 안나오지만 무지방 우유를 약간 섞으면 25칼로리. 3. Iced Skinny Mocha.  맛은 좀 그렇지만 70칼로리 4. Caramel Frappuccino.  "라이트"로 주문하면 똑같이 달지만 100칼로리 5. Iced Skinny Vanilla Latte. 60칼로리 6. Iced Caffé Americano.  일반적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10칼로리 7. Doubleshot on Ice.  물을 추가하지 않고 2프로 우유를 크리미한 맛 대신 첨가하면 70칼로리 8. Teavana® Shaken Iced Tea.  한국엔 역시 없지만 패션탱고, 클래식 블랙, 그린티를 선택하면 약간 달게해도 60칼로리. 9. Teavana Shaken Sweet Tea.  진짜 설탕과 함께 내린 클래식 음료, 충분히 달지만 80칼로리. 10. Starbucks Refreshers . 약간의 카페인 과 과일 쥬스가 만났다. 베리 베리 히비스커스 60칼로리, 쿨라임 45칼로리, 스트로베리 아카이 80칼로리. ** 안타깝게도 한국에서 마실수 있는 건 많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