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Yesterday 예스터데이 (2019)


오늘 리뷰할 영화는 최근에 개봉했던 영화 "에스터데이" 입니다.

전세계에서 벌어진 12초간의 정전 으로 인해 사라진 비틀스, 그 비틀스 의 곡들로 성공을 이룬 무명 가수에 관한 깜찍한 내용의 영화 입니다.

인종차별은 아니지만 인도계 무명가수가 영국에서 성공하기는 참으로 어렵지요... 자신의 자작곡으로 많은 노력을 하지만 전혀 반응이 없어 음악을 접기로 결정하고 전 세계에서 발생한 12초간의 정전... 이때 마침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트럭과 교통사고가 나는데...

깨어나고 보니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비틀스, 코카콜가, 그룹 오아시스 등 많은 것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깨닫습니다.   그로인해 비틀스의 명곡들을 자신의 노래라고 속이고 대 성공을 거두는데...

무명 음악가인 저도 잠깐은 같은 생각을 해볼 정도로 몰입해서 재미있게 본 영화 같습니다.
물론 비슷한 배우이겠지만 존레논도 출연하고... 오랜만에 유쾌한 영화 한편을 본것 같습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만점에 3.5점은 줄수 있을듯 하네요.

예고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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