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버솔 쉐이브 클럽

한때 1달러 쉐이브 클럽 이라고 해서 저렴하게 면도날을 배달해주는 구독서비스가 대 히트를 해서 이 사업이 대기업에 매각되어 큰 뉴스가 된적이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바버솔 에서도 비슷한 구독서비스를 발표했습니다.






이 서비스의 구독서비스는 $4.99 이며, 스타터 킷으로 제공되는 제품은 

Starter Kit

(1) Barbasol Ultra 6 Plus Razor handle
(1) Barbasol Ultra 6 cartridge refill
(1) Razor tray

입니다. 



리뷰를 보면 전체적인 평범은 5점 만점에 4.6점으로 굉장히 높은 점수 이지만 자세히 보면 평이 굉장히 극단적입니다. 어떤사람은 1점을 주는 반면 어떤 사람들은 5점 만점을 주었는데, 역시 면도기는 사람에 따라 많이 차이가 나는것 같습니다. 하긴 사람들의 피부 상태가 다 다를텐데 한가지 제품이 모든사람한테 좋게 적용되지는 않겠죠. 국내에서도 어떤 사람들은 도루코를,  또 질레트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쉬크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고 다 다르니까요..

하지만 저는 바버솔 쉐이빙 크림의 팬으로서 국내에선 불가능하지만 미국에 있었다면 한번 사용해 보고픈 생각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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