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엔젤해즈폴른 Angel has fallen (2019)


오늘 리뷰할 영화는 제랄드 버틀러 주연의 엔젤 해즈 폴른 입니다. 이는 런던 해즈 폴른 의 후속작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큰 기대 안하고 영화는 보고 싶은데, 그다지 보고 싶은 영화가 없어서 선택했는데, 기대를 하지 않고 봐서 그런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스토리 자체는 그다지 신선하지 않고 예전 헐리우드 영화 중 에서 봤음직한 스토리 입니다만 2019년에 맞게 잘 각색 한것 같습니다. 트럼프를 빗댄 내용도 등장하구요...
모건 프리먼은 나이를 먹어도 카리스마 여전하고, 윌스미스 와이프 인 제이다 도 볼 수 있고, 오랜만에 닉놀티 도 볼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하여튼 오랜만에 시원한 영화 한편 본거 같습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중 4개 주겠습니다. 이는 제가 보통 주는 평점에 비해선 굉장히 많이 준 편인데... 그래도 재미있게 봤으니 이 정도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영화리뷰] 47미터 2 : 47 Meters down Uncaged (2019)

다이어트 코크 와 코카콜라 제로의 차이점

Costco 에서 꼭 사야하는 13 가지 품목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