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리뷰] 메리 Mary (2019)


오늘 리뷰할 영화는 게리올드만 주연의 2019년 작 공포영화 "메리" 입니다. 난파되어온 저주받은 악령이 깃든 배를 구입해서 항해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 입니다. 

뭔가 배에서 벌어지는 악령... 처음에 볼때는 많은 기대를 하고 본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너무 기대를 한걸까요? 전반적으로 중반이 될 때 까지 너무 지루합니다. 초반 진행이 좀 빨랐으면 하는데 너무 지루하게 질질 끌다가 중반이 되서야 공포스런 스토리가 진행이 되는게 아쉽습니다. 게다가 중반부터 벌어지는 공포스런 스토리도 너무 찔끔 나오는거 같아서 좀 답답하고, 엔딩 까지도 깔끔하지 않아 (마치 2탄을 염두한 듯한..) 저는 만족스럽지 못한 영화 입니다.  

IMDB 의 리뷰 평점만 봐도 10점 만점에 4.4점으로 평균 이하의 점수를 받았습니다. 한 리뷰를 보면 "Not very scary Mary" 라고 적을 정도로 별로 무섭지 않습니다. 공포를 기대한 분이라면 그냥 패스해 주세요.

제 평점은 별 5개 만점에 1개 반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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