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47미터 2 : 47 Meters down Uncaged (2019)


오늘 리뷰할 영화는 얼마전 개봉했던 "47미터 2" 원제로는 47 Meters Down Uncaged 입니다. 결론 부터 얘기하면 이전에 나왔던 47미터 와는 전혀 관계없는 짝퉁 2편 영화 입니다. 그렇다고 프로덕션 완성도가 떨어지는건 아닙니다만, 보는 내내 여학생들의 징징 거리는 소리때문에 계속 짜증이 납니다. 미국영화의 특징이긴 하지만 꼭 하지 말라는 짓은 꼭 해서 사고 치는 애들 의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먼저 47미터 와는 전혀 상관없는 제목을 왜 붙였는지도 이해가 가질 않고... 심해 어류가 나오는데, 심해를 어떻게 아마추어들인 여학생이 들어가는지도 말이 안되고... 바닷속 전문가인 아빠가 죽는것도 이상하고, 그 전문가의 딸이 다른 아마추어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는것도 어색하고...너무 엉성하고 짜증납니다...한마디로 별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IMDB 에서 10점 만점에 5.1 점이라는 점수를 받은것 조차 신기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재난영화, 또는 상어 영화 좋아하는데... 이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상어의 눈을 보면 하얗게 처리해서 마치 심해여서 앞을 보지 못하는 듯한 느낌인데, 그로인해 고난을 헤쳐 나가는 이야기도 없습니다. 앞 뒤 연결도 안되는거 같고... 불리 여학생이 나오는 이유도 없고, 반전도 없고...

별점은 5개중 1개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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