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19의 게시물 표시

[아들녀석유튜브채널] Seodaemun Museum of Natural History V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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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자연사 박물관 아들과 함께 다녀와서 아들녀석이 찍은 영상 입니다.

공룡 좋아하는 어린친구들은 가보면 좋을듯 합니다.

입장료는 어린이 2,000원 청소년 3,000원 어른 6,000원 이고 주차 공간이 조금 협소하긴 하지만 주차 가능합니다. 주차비는 2시간에 3,000원 입니다.

토요일 이라서 그런지 사람도 많고 아이들도 엄청 많았습니다.


LA 의 Top 11 커피 바 와 그들의 대표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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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oscenti with Yarrow 쉐프 로이스 버크 는 그의 대표 메뉴인 예로우 를 다운타운 LA 의 패션 디스트릭트 로 옮겼다. 베지테리언 메뉴인 버섯 샌드위치 와 당근 타틴 도 유명하고, 아침 부리또도 제공한다. 이는 매장에서 직접 볶는 커피 로 만드는 커피 한잔 과 너무 잘 어울린다. 1118 San Julian St., downtown L.A. Go Get Em Tiger 창업자인 카일 글렌빌 과 찰스 바빈스키 (국내에서도 유명한) 는 그들의 에스프레소 음료 와 함께 제공되는 음식에 많은 공을 기울인다.그들의 스크램블드 에그 와 와플은 이미 유명한 메뉴이고, 샌드위치 와 버거들도 계속 메뉴에 신선한 점심을 위해 추가되고 있다. 767 S. Alameda St., B2 Suite 184, downtown L.A. Hilltop Coffee + Kitchen 이곳은 아침식사를 위한 소울 보울 이 유명하고, 마히 마히 와 드롭탑 이라고 불리는 토스트도 유명하다. 4427 W. Slauson Ave., Baldwin Hills. 323-815-9833. Civil Coffee 형제인 알렉스 와 알란 모랄레스 가 운영하는 커피 바 로 다양한 멕시칸 푸드를 맛볼수 있다. 대표메뉴인 모랄레스 아침은 스크렘블드 에그 와 또띠야 칩, 스웨트 페퍼 와 토마토 가 함꼐 제공된다. 5629 N. Figueroa St., downtown L.A.

[MLB] Los Angeles Dodgers 탈락, 기대했던 탐파베이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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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 다저스 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결국 워싱턴 내셔널스에게 패해 포스트 시즌 탈락 하였습니다. MLB 사무국에서는 흥행을 위해 다저스 와 양키즈 의 월드시리즈를 그렸을텐데, 아쉽게도 이 그림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다저스 와 양키즈 의 팬으로서 저도 이렇게 되길 바랬는데, 그 꿈은 이루지지 않았네요.

그리고 아메리칸리그 디비전 시리즈 에서 최지만 선수가 활약하는 탐파베이 또한 애스트로스 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애스트로스도 너무 막강해서 사실 탐파베이가 좀 이겨주길 바랬으나 역시 그 벽은 넘지 못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아메리칸 리그 는 애스트로스 와 양키스 가 내셔널 리그는 카디널스 와 내셔널스 가 맞붙게 되었습니다. 내셔널스의 경우 작년에 필리즈 로 이적한 브라이스 하퍼 의 도움 없이도 우린 이길수 있다는것을 보여주듯... 이 상승세를 탄다면 월드시리즈 까지도 올라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공포영화리뷰] IT 챕터 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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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올해 개봉한 "IT 챕터 2" 입니다. 1편도 개인적으로 썩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였기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들녀석이 보고 싶어해서 함꼐 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프로덕션 적으로 엄청난 투자를 한 티는 나더군요. 스페셜 이펙트 도 아주 훌륭하구요... 많은 투자 와 잘 만든 영화 임에는 분명하지만... 영화 자체도 너무 길어서 좀 지루한 면도 있고, 저는 별로 권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IMDB 에 보면 그래고 10점 만점에 6.9점 이라는 평균 이상의 점수를 받았고, 7,900만불을 투자하여 미국에서만 2억불이 넘는 수익을 올렸습니다.
헐리우드 대작 이지만 저는 이런류 보다는 귀신 영화를 더 좋아하는 편이라... 평점을 개인적으로 매기자면 별 5개 중 2개 정도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마이유튜브채널] 소극장 뮤지컬 관련 소식 업데이트 그리고 남은 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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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올라온 조기폐막공지 로 이 소극장 뮤지컬은 완전히 끝이 났습니다.
거기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남은 페이는 어떻게 받을것 인가? 짧게 업데이트 해 보았습니다.
아직도 젊은이들의 페이를 뗴어먹는 악덕 제작자가 존재한다는것이 참 슬픕니다.


[MLB] Yankees 전승으로 ALCS 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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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리그의 뉴욕 양키즈 가 미네소타 트윈스 를 3승으로 스윕 하고 먼저 ALCS 에 올라갔습니다. 내셔널 리그의 경우 4팀 모두 2승 2패로 팽팽하게 진행 중인데 양키즈 만이 여유롭게 올라가서 올해 월드시리즈는 어떤팀이 올라갈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

[마이유튜브채널] 소극장뮤지컬 음향 플레이백, 셋업부터 공연취소까지.. 스펙타클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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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장 음향 플레이백을 하면서 벌어진 일에 관해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대학로에서 처음 경험한 악덕 극단 주 와의 경험, 공연이 취소 될때 까지의 에피소드 들 입니다.
나이먹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데 참 별 경험을 다합니다...
젊은 친구들한테 이런 경험을 하게 하는 대표의 모습을 보면서 참 안타깝습니다.


[공포영화리뷰] 슬랜더맨 Slender Man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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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8년 작 "슬랜더맨" 입니다. 기본적으로 슬랜더맨은 미국의 아주 유명한 괴담 입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실제로 많은 목격담이 있을정도 인데요, 미국과 정서가 달라서 인지, 개인적으로는 공포감이 그리 와닿지 않습니다. 
영화 프로덕션 자체는 아주 훌륭합니다. 이펙트 라던지, 사운드 라던지 여러면에서 공포감을 전달하려 애쓴 흔적이 보입니다. 하지만 소재 자체가 와닿지 않아서 저한테는 그리 공포스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해외 반응은 어떤지 궁금해서 iMDB 를 찾아봤습니다. 이곳 역시 평이 좋지 않습니다. 10점 만점에 3.2점... 대부분 최소 4.5 점은 넘는데, 3.2점이면 굉장히 낮은 점수 입니다.
아마도 저한테만 정서적인 문제로 무섭지 않은게 아닌가 봅니다. 제 개인적인 평점은 별 5개 중 2개 정도 주겠습니다. 
예고편입니다.

[미국생활] 10월 말 부터 LAX 공항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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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부터 LAX 에서 공항 셔틀버스를 운영한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우버, 리프트, 택시 등을 이용할 필요 없이 편리하게 공항에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하는데...
과연 어디까지 운영이 될지 궁금합니다.

[미국생활] 내셔널 타코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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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내셔널 타코데이를 맞아 공짜 타코 나 또는 타코를 싸게 먹을수 있는 곳은 어디인지 알아보았습니다.

1. 타코벨
타코벨은 기프트셋 - 2 도리토스 나초 치즈 를 $5 에 제공

2. 버거킹
크리스피 타코를 $1 에 판매

3. 롱존실버
새우 또는 연어 타코를 다른 메뉴를 구입하면 무료로 제공

4. 온더보더
$9 또는 $10 (지점에 따라) 무제한 타코 제공

5. 델타코
앱을 다운 받아 앱으로 다른메뉴를 구매하면 무료타코 제공

6. 바하 프레쉬
쿠폰을 사용하면 BOGO 타코

7. 애플비
동부, 남부의 일부 매장에서 $1 에 애피타이저 타코 판매

8. 잭인더박스
이메일 오퍼에 사인업 하면 다른 구입 과 함꼐 무료 타코 제공


[아들녀석유튜브채널] FNAF Plush - Halloween 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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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이 곧 다가옵니다. 할로위을 기념해서 2가지 영상을 만들었는데, 즐겁게 감상하시길...

좋아요, 와 구독 은 정말 힘이 됩니다... 될겁니다.

FNAF Plush - Halloween Special Alternate Ending

[공포영화리뷰] 애나벨 집으로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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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애나벨 시리즈 3탄 "애나벨 집으로" 원제로는 Annabelle Comes Home 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해서 시리즈 포함 제임스완 감독 또는 그의 프로덕션의 영화들은 모두 챙겨보는 편인데, 그동안 나왔던 시리즈 중 최고 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노골적인 미국식 귀신들이 별로 마음에 안들었었는데, 이번 편은 웬지 다른 느낌의 공포를 전해 줍니다. 슬쩍슬쩍 보여주는 은근한 공포를 보여주기도 하고... 한가지 아쉬운건 전형적인 미국공포영화에서 나오는 하지말라는 짓은 꼭하는 멍청한 X 하나 때문에 문제 가 시작된다는 점... (하긴 이런 캐릭터도 없으면 문제를 시작할 수도 없으니 어쩔수 없는 선택이겠지만....) 이 점이 좀 식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편에 비해서 꽤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 영화는 올해 돌아가신 로레인 워렌 씨를 추모하기 위해 만들어진 영화이기에... 더 색다른 공포를 전해주는것 같습니다. 
물론 막판으로 흘러갈수록 과한 설정이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스산한 공포를 느끼면서 영화에 몰입해 즐겁게 본 것 같습니다. 제가 감독이라면 늑대인간 같은 설정은 뻈을텐데... 그런 몇가지 점이 좀 아쉽네요. 
어쩄든 "애나벨 집으로" 저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이 영화의 평점은 별 5개 중 3개 반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영화리뷰] Yesterday 예스터데이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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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최근에 개봉했던 영화 "에스터데이" 입니다.

전세계에서 벌어진 12초간의 정전 으로 인해 사라진 비틀스, 그 비틀스 의 곡들로 성공을 이룬 무명 가수에 관한 깜찍한 내용의 영화 입니다.

인종차별은 아니지만 인도계 무명가수가 영국에서 성공하기는 참으로 어렵지요... 자신의 자작곡으로 많은 노력을 하지만 전혀 반응이 없어 음악을 접기로 결정하고 전 세계에서 발생한 12초간의 정전... 이때 마침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트럭과 교통사고가 나는데...

깨어나고 보니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비틀스, 코카콜가, 그룹 오아시스 등 많은 것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깨닫습니다.   그로인해 비틀스의 명곡들을 자신의 노래라고 속이고 대 성공을 거두는데...

무명 음악가인 저도 잠깐은 같은 생각을 해볼 정도로 몰입해서 재미있게 본 영화 같습니다.
물론 비슷한 배우이겠지만 존레논도 출연하고... 오랜만에 유쾌한 영화 한편을 본것 같습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만점에 3.5점은 줄수 있을듯 하네요.

예고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