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리뷰] The hole in the ground (2019)


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9년 작 아일랜드 영화인 The Hole in the ground 입니다. 
이 영화는 어차피 그리 대중적이지도 않고 하므로 약간의 스포를 하겠습니다. 아들이 숲속의 큰 구멍으로 사라졌다가 다시 돌아왔는데, 이상한 행동을 하고 거미를 먹고 해서 엄마가 이 아들이 진짜 아들이 아니고 도플갱어 라는 사실을 알아냈는데, 아무도 믿어주지 않고... 결국은 혼자 진짜 아들을 찾고 해결한다는 그런 영화 입니다.

포스터를 보면 웬지 좀 섬찟 해서 많은 기대를 했는데, 의외로 별로 재미없습니다. 재미라기 보다는 이상하게 영화를 보는 내내 몰입이 되지 않았습니다. 어디선가 본듯한 영화 같기도 하고... 내용도 신선하지도 않고....

공포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이 영화를 굳이 권하지는 않겠습니다. 정 꼭 보시고 싶으신 분들만 보세요... 개인적으로는 많이 실망스러웠던 영화 입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중 2개반 정도 주겠습니다. 솔직히 2개 정도 주고 싶지만 더 형편 없는 영화를 2개 준 경우도 많기에.....
IMDB 의 리뷰도 10점 만점에 5.7점 받았고 첫번째 리뷰도 좀 지루하다는 얘기가 있네요

예고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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