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기생충 (2019)


오늘 리뷰할 영화는 그 유명한 봉준호 감독의 칸 수상 작품 "기생충" 입니다. 지지리도 가난한 무직의 4가족이 부잣집 과외선생, 운전기사, 가정부, 로 들어가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4가족이 부잣집에 붙어 피를 빨아먹는것 처럼 기생충 처럼 표현이 되지만 이전 가정부 의 남편이 아무도 모르는 방공호에 숨어 살면서 실제 기생충은 그 남편인것 처럼 표현이 됩니다. 

각 연기자의 연기력 또한 엄청 뛰어나며, 진짜 잘만든 영화 임에는 분명 합니다. 하지만 보고난 후 왜 이렇게 즐겁지가 않고 찝찝 한지 모르겠습니다. 
전 가정부 역인 이정은 씨의 연기는 정말로 놀랍고 그 남편의 연기도 섬찟 합니다. 정재일 음악도 멋지고... 진짜 잘만든 영화 인데... 왜 기분이 별로죠?

평점은 별 5개 중 4개 주겠습니다. 
예고편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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