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리뷰] 요로나의 저주 (2019)


오늘 리뷰할 공포영화는 2019년 개봉작인 "요로나의 저주" 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 전형적인 미국 악령 나오는 공포영화 입니다. 색다른걸 시도해 보려고 많은 노력을 한 티가 납니다. 멕시코 쪽의 설화를 주제로 삼은것도 그렇구요... 하지만 너무 전형적 입니다. 진행 스타일도 너무 미국식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IMDB 의 리뷰 점수도 딱 평균 10점 만점에 5.6점입니다.
중간에 애나벨 인형이 잠깐 나와서 반갑기도 하구요, 
그렇다고 재미없는건 또 아닙니다. 그냥 공포영화 좋아하시는 분들 좀 깜짝 놀라고 즐겁게 시간 때우기 딱 좋은 영화인것 같습니다. 한국 카피가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섭다 인데, 저 개인적으로는 깜짝 놀라는 장면들은 군데 군데 있어도 그렇게 무섭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IMDB 에도 나온 이야기지만 옥의 티로서 팔을 잡으면 화상을 입지만 얼굴을 잡았을때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게 좀 웃깁니다.그리고 1973년 배경인데, 헤어스타일이 너무 요즘 스타일이라는것도 재미있구요..

제가 주는 평점은 별 5개중 2개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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