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걸캅스 (2019)


오늘 리뷰할 영화는 얼마전 개봉했던 한국영화 걸캅스 입니다. 라미란 씨 와 이성경씨가 주연인데요, 결론 적으로 이 영화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초반부 여자기동대에서 잘나가던 여자형사가 경찰서에 들어서자마자 사람들이 겁을 먹는 모습도 연결이 안되고, 그리고 민원실에 가게 된 스토리도 연결이 안됩니다. 그리고 영화가 진행되는 내내 미스 투성이 입니다. 친 여동생이 오빠를 몰라보고 떄리는 것도 그렇고, 계속되는 억지 웃음 유발 장면들... 저는 개인적으로 한번도 웃지 못했는데, 뭐가 웃긴지도 모르겠고, 스토리를 잘짜면 좋은 영화가 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어설픈, 뭔가 억지스러운 그런 영화 입니다.

여자 기동대가 없어졌을떄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을텐데 그 이유도 설명 안해주고, 갑자기 튀어서...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아 웃음조차 나오지 않았습니다.

안타깝지만 점수를 잘 줄수가 없었던 그런 영화 입니다.
평점을 주자면 별 5개중 1개 반 정도 주겠습니다. 그리고 다른분들꼐도 이영화는 권하질 못하겠습니다. 그냥 정 시간 떄울일이 없을떄나 보시길 권합니다.

예고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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