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리뷰] 언스포큰 The Unspoken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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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공포영화는 원제 "The Unspoken" 언스포큰 이라는 영화 입니다.
1997년 한 집에서 온 가족이 사라지고 신부가 시체로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 하고 이후 그 집에서 일하던 엄마의 딸이 주인공이 되어 벌어지는 스토리 입니다.

결론 부터 이야기 하면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 진행이 쫄깃 하기도 하고 막판에는 반전도 있습니다. 물론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는 아닙니다만, 사실 큰 기대하지 않고 봤는데 꽤 괜찮아서 좀 놀랐습니다. 이 영화는 반전이 좀 쎄서 결론을 얘기하면 너무 큰 스포가 될것 같아서 줄거리 부분은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귀신 만 나오는 그런 영화가 아니라서 좀 신선했습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 개 중 3개 정도는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뭐 감동적이거나 진~짜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지만, 그냥 시간 때우고 즐기기엔 딱 좋은 영화인것도 같습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그런 영화...
한가지 어떤 사이트에선 2015년 작이라고 나오고 또 어떤 사이트에선 2016년 작이라고 나와서 명확한 출시 년도를 잘 모르겠네요...


예고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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