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리뷰] 사타닉, Satanic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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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6년 작  "Satanic" 이란 영화 입니다. 포스터에서 보면 뭔가 있을것 같은 그런 영화 였는데, 본 후의 소감은 아주 실망입니다.

전형적인 미국의  멍청한 아이들의 사서 고생하는 대표적인 영화 입니다. 물론 영화고 줄거리가 그러니 어쩔수 없겠지만 오랫만에 이렇게 짜증나는 영화를 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프로덕션이 아주 저급하거나 엉성하지도 않습니다. 꽤 돈을 투자 한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스토리 라인이 아주 별로고,  한국인 배우인 져스틴전의 연기가 좀 거슬립니다. 연기를 그렇게 못한것도 아닌데, 왠지 거슬리네요..

보울더 에서 LA 로 관광온 설정이면 좀 더 순진한 느낌을 줘도 괜찮았을텐데 너무 양아치 같은 분위기를 잡았다고 할까요?  양아치 분위기 보단 좀 더 오컬트 오덕분위기를 잡았으면 어떘을까 생각합니다.

하여튼 보는 내내 짜증이 공포감을 앞서니 이게 공포영화인지 뭔지 모를 정도 입니다. 혹시라도 이 영화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시간 낭비이니, 제작자에겐 미안하지만 보지 마시고 다른 영화를 권합니다.

평점은 별 5개중 0.5개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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